공지사항

성령 영성 기도원 공지사항입니다.

제목 근거없는 이단 음해 현상에 미혹되지 마세요.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자 2014-10-21
조회수 3384
  성령영성교회 홈페이지 및 카페를 찾아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성령영성교회와 부설 성령영성기도원은 주님의 뜻에 따라 8년 전에 설립되었습니다. 그동안 어느 곳보다 많은 성령님의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면서 수많은 성도님들의 질병, 묶임, 결박 등의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 말씀대로 설교와 예배를 드리면서도 자비량 목회, 자율헌금제, 성령영성기도원 무료 숙식 제공으로 투명한 재정을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성훈련과 선교를 위해 8주 과정의 <영성학교>, 다음 TV팟에 <요엘인터넷 tv방송> 24시간 송출, 유투브에 설교 및 예배 동영상을 게시 하는 등 하늘나라 확장에 노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최근에 일부 불건전한 이단연구단체 및 협의회에서 본교회를 성경의 근거없이 음해하는 현상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그 어떠한 미혹에도 흔들리지 마시고 기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직접 저희 교회와 기도원을 방문하셔서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는 축복과 은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말씀증거)
고전 2:14; 고전 12:28; 막 16:16; 눅 13:32; 요 5:37; 롬 16:18; 행 1:8

 
 

< 영성학교 6기 간증>
 

<동영상> 역사하시는 하나님

 


 

<간증문 1> *

 

지난 8주간은 저의 인생에 있어 커다란 전환점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어렵게 결정한 만큼 하나님께서 저에게 특별한 은혜를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수천 번을 생각해도 영성학교 6기에 참여한 것이 정말 잘 한 일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여기 오신 많은 분들께서 이미 신앙적으로 깊이 성장하신 상태에서 오신 분들이라서 제가 경험한 은혜보다 더 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셨을 것이지만, 저 역시도 초신자나 다름없는 제 신앙의 수준에 비해 너무도 놀라운 큰 은혜를 받았기에 부족하지만, 이 자리에 섰습니다. 3년 전인 2012년에 집 근처에 있는 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아내는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 하여 저 혼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어린 시절 고향에서 어머니가 다니셨던 읍내에 있는 교회에 나가긴 하였지만, 솔직히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도 잘 몰랐고, 그마저도 고등학교 졸업 후, 타지로 대학을 가면서 저의 종교 생활은 거의 중단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정말 세상 가운데서 술과 담배를 벗하며 제 멋대로 살았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 다시 시작한 신앙생활이지만, 거의 주일 예배 정도만 지키며, 변화 없고, 영적 성장 없는 정체된 종교 생활에 머물렀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러 가는 것이 아니라 담임목사님 눈도장이나 찍으러 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이러한 신앙생활은 이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저에게 아무 것도 가져다 줄 수 없다는 절망감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초신자나 다름없던 제가 주변 분의 권유로 이 영성학교 등록을 신청하게 되었고, 그때까지만 해도 과연 내가 거기 가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반신반의하며, 사실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제 자신을 제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저로서는 8주 동안 화요일 오후에 자리를 비운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산더미 같은 업무를 뒤로한 채, 업무 특성상 컴퓨터와 하루 열 시간 이상을 씨름하며,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며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저로서는 그리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막상 영성학교 6기가 끝난 71일이 되면 저는 참가를 안한 것에 대해 엄청 후회를 할 수도 있을것 같았습니다. 수차례 고민 끝에 교육에 참가하기로 결정하고, 회사 대표님께 영성교육 간다고 이야기는 못하고, 정신적인 안정과 치유를 위해 병원 치료차, 8주 동안만 시간을 허락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회사 대표께서 평소에 저를 신임하시던 터라 허락을 흔쾌히 해 주셨지만, 사실 허락을 받아냈다는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듣자하니 기도를 하루에 3시간 이상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 당시 방언도 안 되고, 육으로 기도해 봐야 20분 이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영성학교 시작 이틀 전, 영성교회 주일 오후 예배에 참석하면서 저의 인생은 서서히 바뀌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예배 후, 영성교회 여집사님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방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사모하며 연습하라는 말씀을 듣고, 그 이후에 능숙하게 잘 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방언으로 기도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운전하면서, 식사 후에 산책하면서 하여튼 업무 이외의 시간은 방언 기도 연습하는데 집중했던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정말 방언이 맞나 하는 생각에 초등학생 딸에게도 시켜 보았는데, 비슷하게 잘 따라 해서 좀 혼란스럽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것이라 확신하고, 1주차 때 저녁 5시가 되면 회사 옥상에 올라가 옥상 중앙에 무릎 꿇고 앉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거기서 많은 죄를 고백하였고, 주님께서 만나주시길 사모하며, 제가 변하게 해 달라고 간절히 부르짖었습니다. 그렇게 1주가 흘러갔고, 2주차 520, 평소보다 일찍 퇴근하여 숙제인 기도의 분량을 채우기 위해 제가 다니는 교회의 수요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목사님 말씀이 끝나고, 2부 순서로 찬양과 기도집회가 있는데, 기도 시간에 그날 따라 이상하게 한 열흘간 해 왔던 방언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혀가 이상하게 다른 모양으로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동시에 서서히 머리와 팔이 전기에 감전되어 가는 듯한 느낌이 올라왔고, 점차 온 몸이 진동하기 시작했으며, 강도가 점점 세지면서 단전 부위에서 저항할 수 없는 강력한 진동이 온 몸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제 평생 살아오면서 이런 초자연적인 현상은 처음 겪는 것이기에 당혹스러웠지만, 너무나도 놀라웠습니다. 진동은 계속되었으며 지식적으로 성령님께서 임재하실 때, 이러한 떨림과 진동으로도 온다는 것은 알고 있었기에 순간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이 흘러 나왔습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를 주님께서 들어주시고, 만나주셨다는 것을 깨달으며 회개의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통곡하며 회개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렇게 주님을 부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평소에 눈물을 짜내려고 해도 한 방울도 나오지 않던 제가 평생에 그렇게 울어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그 후, 제 마음 가운데 그 동안 번도 느껴보지 못한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죄로 인해 얼룩졌던 저의 영혼이 정화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그날 성령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런 체험은 하나님께 철저히 순종하는 자들에게나 주어지는 특별한 은혜가 아닌가 하는 생각과, 나 같은 죄인 중의 죄인에게 왜 이런 은혜를 주셨을까 하는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내가 얼마나 인생을 잘못 살아왔는지 깨달았고, 하나님께서 저를 만나주시려고 얼마나 기다리셨는지를 생각하며, 운전하면서, 회사에서 일하면서 감사함에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울러, 예레미야 333절의 말씀처럼 전심으로 부르짖을때, 하나님은 응답하신다는 걸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기도시마다 임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 아래, 하나님께서 항상 저와 함께 하심을 나타내보여 주십니다.

성령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가운데 제 삶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내 중심적인 삶에서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변화해 나가는 것을 스스로가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경건하게 서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전의 육적인 것들을 벗어버리기 위해 노력하게 되었으며, 아울러 세상 속에서 내 가족과 직장의 많은 영혼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겠다라는 결심도 하게 되었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주일 예배도 어떤 때는 귀찮게 여겨지고, 다른 예배는 거의 생각지도 않았던 제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게 되고, 하나님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즐겁게 되었습니다. 크리스쳔으로서 왜 이 땅에서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지를 비로소 깨달았으며, 막연했던 하나님이 실체의 하나님, 내 안에 거하시고, 나를 구원하실 하나님으로 확신하며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잘 알기에 이렇게 변화해 가리라고는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시작이며, 믿음의 깊이가 낮기 때문에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멉니다. 그 길에서 더 경건해지고, 더 거룩해지고, 더 인내하며, 더 겸손하며, 제 자아를 내려놓고, 하나님 뜻에 순종하며, 주님께 합당한 자로 살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더 피나는 노력이 필요한 자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자리에 서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의 육의 나이는 올해 42세입니다만, 영적인 나이는 이제 갓 1살이 되었습니다. 초신자나 다름없는 제가 성령 영성 교회를 통하여 방언이 열리고, 영성학교 2주차 때, 방언 받은 지 정확히 열흘 만에 성령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된 것입니다. 이는 곧 하나님께서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사모하는 자를 더 사랑하여 주신다는 걸 깨닫게 하십니다. 또한, 세상에서 돌아온 탕자를 반가이 맞아주셨던 아버지의 마음으로 하나님은 아직도 세상에서 돌이키지 못하고 있는 많은 영혼들이 어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끝으로 이 영성학교를 권유해 주신 주변 분들과,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지도해 주신 서모세 목사님, 양사라 원장님, 헬퍼님,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나아가 그 분들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간증문 2> *

 

저는 오랜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마음 깊은 곳의 상처는 치유되지 않은 채, 무겁고 눌린 심령을 안고 살아가던 중, 간절히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으로 서모세 목사님 말씀을 듣게 되어 바로 기도원을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게 되었고 목사님의 예언 말씀을 통하여 주님께서 부르셨음을 알게 되었고 6기 영성학교 권유로 바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1, 2주차는 기도에 집중이 잘 안 되었고 많이 피곤하였습니다.

3주차에 기도하면서 내 안에 있는 분노와 불안, 낙심, 우울의 영이 있음을 발견하고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여 물리쳤더니 몸이 가볍고 의욕도 생기고 행동도 민첩해짐을 느꼈습니다. 또한 1기 간증문 권레아 전도사님의 글을 읽는 중에 감동을 받았는데 갑자기 헛구역질과 하품이 많이 나오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4주차에 야고보서 전부를 출력하여 읽어가며 회개의 내용을 글로 쓰고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후 뒷목을 잡고 있는 어둠의 영이 떠남을 느꼈으며 성대결절로 항상 찬양 드릴 때 어려움이 많았는데 매끄럽게 고음부가 잘 나옴을 경험해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5주차에 기도하는 중 내 안의 어둠에 대해 명령기도 할 때, 헛구역질과 계속되는 하품과 창자가 붙을 정도의 구역질이 계속 나며 배 안쪽의 뼈들 안에 악한 것이 숨어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새벽에 목 뒷부분에 뭐가 붙은 것 같아 얼른 깨어 기도하니 벌레집에 웬 죽은 벌레 작은 것 2마리가 있는 것이 보여 깜짝 놀랐으며 즉시 없어질 때까지 명령기도를 하였습니다.

 서목사님의 예언기도에 순종하여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는 결단을 하고 즉시 실행하는 중에 있습니다. 목과 허리통증이 심한 부위에 손을 얹고 기도하니 허리통증과 목의 통증이 사라졌음을 경험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말씀을 들을 때 집중이 잘 되고, 성경 말씀을 읽을 때 깊이 깨달아지는 은혜가 있어 좋고 더욱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만성적으로 위가 안 좋고 식욕이 없었는데 소화도 잘 되고 된장찌개가 얼마나 맛있는지...

성령충만과 성령의 권능을 입는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며 끝까지 잘 참석하기를 다짐하며, 서모세 목사님, 양사라 목사님, 헬퍼님, 섬기는 6기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간증문 3> *

영적인 갈등으로 크게 기도하고 싶고, 기도를 크게 하는 교회를 찾아 이 교회, 저 교회를 다니던 중에 한국전쟁의 소문으로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때 성령영성교회를 유투브로 알게 되었습니다. 영성교회 사역자들의 예언을 듣고 하나님께서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이 나라의 죄악, 교회의 타락으로 회개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며 마음이 많이 아프고 슬펐습니다. 서모세 목사님과 양사라 원장님의 말씀 동영상을 보면서 기름부음과 성령이 충만함,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심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래서 서울 성령영성교회와 충주기도원을 가게 되었고 예배 중에 계속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이런 곳이 있구나!’ 하며 기뻤습니다. 기도원을 처음 방문한 사람에게 예언과 상담해주셨을 때는 하나님의 뜻도 알게 되었고 그곳에서 처음 영성학교를 알게 되어 영성학교에 가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서모세 목사님과 양사라 원장님을 꿈에서 보았을 때 영성학교를 가야한다는 느낌을 받고 등록을 했습니다.

영성학교에서 훈련을 받으면서 보이는 세상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세상적인 것을 비우는 훈련, 물질적, 육적, 정욕적인 것을 비우는 기도, 즉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기도하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훈련을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국민일보 2015년 11월 4일 3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