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학교

영성학교의 훈련을 통해 은혜받은 것들을 나눕니다.
자세히보기

제목 [6기 간증문] 혹시 내 착각이며 내 생각이지 않을까 해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자 2015-07-14
조회수 819

*


 

혹시 내 착각이며 내 생각이지 않을까 해서 간증을 접었습니다. 제출해야 될 아침 꿈에 학교인데 숙제를 내준게 있는데 그걸 선생님 탁자 위에 갖다 놓으랍니다. 그래야 졸업을 할 수 있다는 꿈을 꿨습니다. 깨면서 해야겠구나 하며 펜을 잡았습니다.

영성학교 서모세 목사님 사역시간 중 서로 기도해주는 시간에 상대방 가슴과 배에 손을 얹고 기도하라 하셨을 때 상대방 가슴 밑에서 꿈틀꿈틀하는 걸 느꼈습니다.

, 이게 뭐야?’ 하면서 기도를 하는데 기도는 방언으로 파파파가 나가는데 그것이 도망가 숨었어요. 그래서 손을 옮기며 찾아 방언으로 파파파하다 끝났는데 상대방이 하는 말 뭐가 꿈틀거리지요.” 하기에 그러네요.” 했더니 기도할 때에 깨지듯 퍼지는 느낌을 받았다 하기에 그날 아침에 일어나면서 거실로 나가면서 가슴에서 뭔가 막힌 느낌이 오면서 오늘 영성학교 가지말까 순간적으로 매번 그런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서 나도 한 번 해볼까?’ 하며 밤에 기도를 하려고 앉아서 생각으로 아침에 있었던 일을 생각으로 끌어와 기도하는데 어느새 가슴에 큰 전복 껍데기만한 것이 타원형으로 붙어있었어요. 그걸 집중적으로 기도하는데 그 부위를 만져보니 딱딱했어요. 방언으로 기도하는데 고개가 그쪽으로 숙여지면서 방언이 파파파파하는데 신나면서 그 부위를 위에서부터 차근차근 깨뜨리는 느낌, 깨부수는 느낌이 들면서 마지막까지 깨뜨리다 보니 대변을 보고 싶은 거에요. 화장실에서 볼 일보고 들어와 그 부위가 부드러워지면서 쓰린 느낌(상처 난 부위 딱지 앉았을 때 뗀 느낌)을 받고 그러면서 쓰린 느낌은 서서히 없어지고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아니, 뭐 이런 것도 있나.’ 잠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내가 잘못 느낀거 아닌가 의아하기도 했는데 과거에 목사님 설교 말씀에서 치유의 원리 들은 것이 잠시 생각이 났습니다. ‘~, 이런거였구나~~~. 하나님, 감사합니다. 너무 무지했습니다.’

더 많은 것으로 주께 영광 돌리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