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학교

영성학교의 훈련을 통해 은혜받은 것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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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성학교 10기 간증문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자 2016-12-01
조회수 583

10기 영성학교 훈련생 체험기



2주차 체험기

주영광 고**전도사

할렐루야! 권사님 오늘도 3시간 기도 시간에 하나님이 일하셨습니다.

모든 영광 온전히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항상 새벽 2~3시면 깨우셔서 기도하는데 오늘은 몸도 무겁고 못 일어나 6시쯤 일어났는데 아랫배가 아픈 거예요. 아 이상하다 느낌이 좀~

기도 시작 후 점점 더 아파서 주님께 물었어요.

음란의 영이라는 느낌 계속 회개하며 기도함

1시간 기도 후 제 앞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정 옷을 입고 마스크 착용하고 몽둥이 들고 서있는 모습을 봄 아 그렇구나. 사단. 마귀 계속 물리치는 기도하는데 진짜 시원하게 빠져나가는 것 느끼고 보이고 사라짐

2번째 배꼽 위로 다시 올라와 아프기 시작 그때부터 빼내고 또 기도 시작

돈 욕심. 잘난 척. 남을 아프게 하는 영. 시기. 질투. 미움. 혈기 계속 뽑아냄. 또 뽑고 안찰 하면서요 주님 말씀이 오늘 너를 치료하며 실습시킨다고 하셔서 순종함. 근데 하면 할수록 더 큰 것들이 또 나오고 무시무시하네요.

3시간 가까이 돌파기도, 끝까지 인내하며 주님께 간구. 마지막 말씀 생각나게 하시면서 귓가에서 예수 이름은 거친 파도도 바람도 잔잔하게 하시는데 저는 그때 깜짝 놀라 믿음 없음을 용서해달라고 회개할 때 내가 네게 치료하는 능력을 주었다 하심에 온몸이 날아갈 듯 가벼우며 기쁨과 감사. 눈물로 계속해서 기름 부으심으로 지금도 뜨거워요!



주승리 ***집사

"잠 마귀는 떠났습니다. 어제도 잠을 안 잤고 오늘도 잠이 오지 않아요."

잠을 이틀을 꼬박 안 재우시고 어젯밤에는 계속 성령의 불로 몸이 뜨거워졌어요. 계속 반복적으로 네 번 정도 새벽까지.



주산성 김**목사

오늘 너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에게 주시는 말씀이 생명의 말씀이었습니다. 한 주간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위해 실천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주산성 이**목사

영성 학교의 맥이 짚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많은 고난가운데 걸었던 부분이 마음의 상함으로 있었는데 그것이 십자가의 길이고 예수님께서 가셨던 길이라는 감동에 마음에 상처로 인한 어두움들이 나가는 경험을 했습니다.



주산성 김**목사

샬롬!

영성 학교에 등록하여 은혜 받고, 또한 나눔은 주님의 계획이십니다.

아직도 전 낯선 부분이 많습니다. 어제 영성 훈련 시간에 어깨의 심한 통증으로 내내 힘들었습니다.

서 모세 목사님과 양 사라 목사님의 영적 메시지에 강한 도전을 받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사모하고 은혜에 집중하는 모습들이 좋습니다.

헬퍼님의 팀을 위한 사랑과 섬김, 헌신의 모습에도 큰 감동을 받고 감사드립니다. 전 아직 충청도라 느린 부분이 없지 않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갑니다. 기다려 주시고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주님이 계획하신 곳에 주님과 함께 함이 좋고,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주 산성 팀 사랑합니다.



주권세 이**집사

아침에 기도 한 시간 한 뒤로~ 트림이 4시간째에요.

그리고 그제부터 아랫배에 뭐가 움직이며 꿈틀대는 느낌이 계속 있어 기도하고 있어요.

화요일 목사님 통성기도 인도 시 제 몸이 팔닥팔닥 거리며 몸부림

치는 체험을 했습니다. 많은 체험을 주시는 주님 은혜 감사합니다.~



주승리 서** 집사

저는 영성 학교 등록 전에 이곳에서 가끔 은혜 받은 적도 있고 동영상을 보기도 해서 영성학교 등록은 했지만 비슷할 거라는 생각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영성학교의 은혜가 강력하고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도할 힘이 없어서 기도도 잘 하지 못했는데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기고 기도를 하게 됐습니다.



주승리 이**집사

영성 학교를 통해 주님께서 내적치유를 해주시려 한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전에도 내적치유를 받은 경험은 있지만 이곳에서 기도를 할 때 매우 강력하게 치유가 되고 내 속에 있는 상처가 강력하게 올라오는 것을 느낍니다.



주능력 전**성도

저는 2년째 몸 안에서 팔딱거리는데요. 계속 은혜 받으며 빼고 있어요.

요즘은 하품 계속 나오고 입에서 푸 소리 나오는데 그때마다 손이 위로 뻗치고 힘이 들어가는데 이유는 모르겠어요. 방귀도 뜸하더니 요즘은 많이 나와요.



주능력 윤**집사

첫날 서 모세 목사님 기도 인도시 회개의 눈물이 나오고 헛구역질이 나더라고요. 그러면서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체험했고요.

어제 집사님 기도 받고 마음이 편안해져서 오늘 아침 새벽 기도도 나가게 됐습니다. 영성 학교 다닌 뒤부터 혼자 기도할 때 기도가 뚫렸어요. 그래서 잘 돼요. 감사해요.



주능력 김**집사

저는 충주에 처음 출석해서 너무 좋아서 영성 학교까지 등록하게 됐습니다. 처음에 기도 받고 난 뒤에 꿈이 선명해지고 두 번째는 뭔가의 기운이 나를 덮어서 온몸의 긴장이 풀어지는 느낌을 받았고 기도할 때 배 앞쪽이 따뜻해지고 지금은 팔 다리까지 따뜻한 기운을 느낍니다.

제가 어제부터 금식하는데 너무 신기한 게 배가 고프지 않고 음식을 하거나 보면서도 그다지 먹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음은 하나님이 저에게 힘주시고 함께 하심이 분명합니다!!! 약간의 기운은 없으나 어젯밤에 집에서 목사님 말씀과 더불어 기도하는데 강력한 기름부음에 너무 감사하고 신기했어요. 내일까지 금식이에요 금식을 왜 하는지 조금 알게 됐어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능력 박**성도

저는 4형제 자매인데 제가 영성학교 첫 수업을 하고 간 바로 다음날 저의 딸(1)이 자신 속의 어둠을 인정했고 저의 자매 두 명이 금요일에 각자의 기도회에서 울부짖으며 회개하는 은총을 입었습니다.

첫째 주는 몰랐는데 두 번째 주차에는 저보다 더 간절히 주를 사모하는 분들의 체험담을 듣고 제 자신이 마냥 8번의 서울행과 일상의 고단함만으로 주님이 예뻐하시고 기쁘실 것이라는 저의 의를 품고 있었는데 그 모든 것이 다른 성도님 앞에서 무너짐을 느꼈고 더 기도해야겠다. 제대로 기도해야겠다는 간절한 소망을 품고 도전을 받았습니다.

기도가 잘 안되니 금식을 해야겠다는 생각조차 주님의 부어주심이니 능히 주님 도우심으로 나가길 원합니다.

믿음의 분량대로 각자에게 맞는 방법으로 만나주시리라 믿으며 조급함이나 어떠한 부정적인 생각 모두 버리고 온전히 주님 안에 의탁하길 원합니다.

맞춤 맞은 눈높이 사랑으로 저를 어루만져 주시고 계시는 주님을 느끼며 오늘도 감사히 주님과 동행해봅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께 찬미 영광 올립니다. 아멘^^



주능력 유**성도

저는 삼 개월 전에 이곳에 와서부터 그 체험을 했어요. 마음속에서 뜨거운 회개가 터지고 죄인 중에 괴수가 바로 나구나. ㅠㅠ 죄 중에 죄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살지 못한 것이구나. 기도 때마다 회개가 터지고 그 시간이 지나고 사랑을 부어주시고 여기까지 이끌어주셨어요^^* 기도 때마다 눈물 콧물과 하얀 거품, 트림이 쏟아지고 제 몸을 마구 두드리고 깨끗이 씻고 이곳에서 예수님 만나고 영성 학교 까지 오게 되었어요. 비록 영성 학교가 시작되기 전의 일이었지만 보내드리는 것은 영성 학교 뿐 아니라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게 해 주신 이곳 영성원 체험을 짧게 간증 합니다^^*



주능력 홍**집사

우리 이삭이(아들)가 다크서클이 짙은 편인데 2회 모임 이후로 갑자기 옅어졌어요. 이것도 영적 변화인가요? 그리고 식탐이 있어 배가 안고파도 먹는 걸 좋아해서 통통했는데 갑자기 식탐 조절이 잘 된다고 해요.



주평강 정**집사

거의 목사님 80%, 평신도10%, 비율로 주의 종님들이 거짓, 술수, 양신의 역사로 피해 받음(최근의 일)

이젠 그분들은 저의 단련도구로서 하나님께 절절한 회개가 되어야 겠지요.

아직 그 부분에 회개의 영이 터지길 간구하며 진정으로 용서하고 잊혀지길 기도하렵니다.

7일 금식은 어제 점심부터 시작 했더니 흉악의 결박이 완전히 끊기려나.

오늘새벽 꿈에 큰 용으로 보였는데 제가 대적기도 하여 파쇄 한 것 같습니다.

약간은 희미한 꿈이지만, 그래도 중요한건

무의식중 에서 조차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가라고 꿈속 대적기도 !

그간에 몇 차례 영꿈 경험 중에~

이번에가 가장 큰 놈인 용 이였던 것 같습니다. 희미한 것이 아쉽네요.



주영광 고**전도사

권사님 어제이후 기도3시간 내내 불속에서 기도 합니다.

오늘 내내 주님 생각, 주님 얘기만 해도, 몸이 어찌나 뜨거운지요.

감사, 감사, 무한감사 찬양 드립니다.



주영광 고**전도사

샬롬~~좋은 아침입니다 권사님의 늘 중보기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승리하심에 감사와 영광 드립니다.

여러 가지 환시를 보여 주셨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보라색 불빛이

기도하는 온 방에 가득 차 온화함과 평화로다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몸은 아주 뚱뚱하고 머리는 작은 것이 제 앞에 갑자기 나타나 고개를 떨 구길래. 넌 누구냐 했더니 저의 청소년 시절에 외로움. 자존감. 열등감. 자신 비관. 난 못 한다는 약함. 참소함. 등을 떠올려 주셔서 울면서 회개하고 떠나보내고 나니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찬양이 울려 퍼지면서

넌 할 수 있다. 자신감을 주시고 담대함을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

찬양 영광 드립니다. 기도원에서 뵙겠습니다.



3주차 체험기

주산성 김**목사

어제 화요일 예배를 통해서 서 목사님과 양 목사님의 말씀이 왜 그리 꿀 맛 인지요. 화요일이 기다려지고 제일 행복한 날인 것 같아요 제 사역은 9기 때 치유의 능력을 주님이 주셔서 지금도 많은 표적이 목회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어제 은혜 받고 와서 오늘 새벽 기도 시간을 통해서 경험한 것은 더욱 간절함과 집중력이 더 강해진 것 같고요 그리고 기도할 때 나의 생각은 전혀 없이 허공에 떠있는 느낌, 마음은 비어있는 자세로 주님을 바라보고 있는 시간 이었어요.

그러면서 감나무에 빨갛게 익은 감이 보이며 큰 들녘이 보이기도 하며 더 주님을 사랑하며 감사 기도가 넘쳤답니다.

주님께만 영광을 돌립니다.^^



주산성 이**목사

저는 요즘 주님께서 다시 제 속에 깊이 내주하시며 치유하기 시작하셨습니다.

특별히 15년 전에 사역 가운데 선교센터 재정을 맡으면서 너무 어려운 상황가운데 아버지가 소천 하셨는데 그때의 일로 하나님의 돌보심에 대한 의심과 원망이 깊이 마음에 있고 주님과의 관계가 많이 막혔었는데 어제는 그 일을 보이시면서 예수님의 피로 닦아주셨습니다.

나도 세상에서 고난 받고 십자가를 지느라 온몸에 피와 물을 다 흘렸다.

깊은 상처를 싸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화평 서**권사

어제 예배드리는데 조반 금식을 해서 그런가. 등짝이 쪼개지는 것 같아서 억지로 참았어요. 기운 달려서 그렇다면 평상시에도 그래야 하잖아요, 다른 땐 멀쩡한데 그래요! 헬퍼님이 나이 먹으면 힘들다는 말이 맞아요. 강퍅해서 마음이 길바닥 같아서 눈물도 잘 안 나와요! 이제 조금씩 마음이 열리네요!



주화평 박**집사

사실 아직은 체험보다 기도를 3시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사모했던 주님 음성을 곧 들을 수도 있고 많은 것을 주셨던 은사들이 회복될 것이라는 확신이 오고 있습니다.^^

은사만 사모하는 자는 아닌데 전에 주신 것들이 모두 회복되면 좋겠습니다. 제가 정확한 체험이 오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승리 서**집사

기도할 때 뱀이 보였고 내가 그 뱀을 때리고 밟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내 생각으로 그렇게 보는 건지 제가 본 게 맞는 건지 아직 확실치 않습니다. 기도할 때 악한 영이 여러 가지 동물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오랜 시간 고통을 주시고 기도해도 아무런 응답도 주지 않으시는 것처럼 느껴져 원망도 하고 하나님이 정말 계시는 건지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주님께서 저를 이곳 영성 학교로 인도하셨음을 알게 되었고 이 고통을 통해 제가 주님을 더욱 붙잡게 해주시고 온전히 주님의 능력을 신뢰하는 믿음을 키우게 하기 위함이었음을 깨닫고 제게 주신 고통에 오히려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주승리 김**자매

기도할 때 뭔가 온몸을 간지럼 치는 것 같기도 하고 돌아다니는 것 같기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은 것이 악한영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기도를 더하니 잔잔하게 아지랑이 피듯이 성령님이 온몸을 만지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어떨 때는 얼굴을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도 나는데 아프다기보다 시원한 기분이 듭니다.

기도할 때 전에는 주님과 가까워지는 것이 나의 가장 큰 소망이었음이 기억이 났고 그 마음을 회복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산성 오**목사

어제 하나님의 은혜가 제게 임했습니다. 헬퍼님이 등에 손 얹고 기도해 주실 때 몸이 부응 뜨는 것 을 느끼며 몸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으며 저녁 통성기도 시간에도 불 받으라고 서 목사님이 기도하실 때에 몸이 부응 뜨는 거 같이 느껴지는 순간 강력한 바람 같은 뭔가가 몸을 밀어 벌러덩 두 번이나 뒤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몸이 뜨거워졌으며 11시가 다 되어 돌아와서 '오늘 피곤하니 그냥 잠자고 내일 기도드릴게요. 주님' 하고 잠자리에 누웠어요. 근데 속사람이 기도를 하는 거예요 이러다 곧 잠이 들겠지 했는데 30분이 지나도 기도는 계속 되어서 결국 일어나서 1시간 넘도록 기도하고 잤습니다. 어제 주님의 임재의 은총을 감사드리며…….



주화평 심**집사

할렐루야!! 서 모세 목사님께서 안찰 기도해 주시는 꿈을 꿨네요.…….



주화평 유**권사

감사드립니다.~

제가 3시간을 기도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 못 했는데 하고 있는 게 ~

하나님 은혜입니다.

아직은 3시간을 쉽게 하고 있지 않지만 점점 쉽게 할 수 있게 해주실 것을 믿어요. 1시간 정도 기도하던 사람인데 3시간을 하라고 하는 숙제로 시작해보니 처음엔 1시간 반하고 눈 뜨고 시간 보고, 또 기도하며 시간 보며 3시간을 채우고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하루하루 지나가며 처음 눈 뜨고 시계를 보는 시간이 점점 길어져서 2시간 40분까지 왔어요. 기도는 3시간 다 채우고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오늘은 유난히 기도 시간에 방해 세력이 많았어요. 늘 기도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화평 이**집사

~~ 감사합니다.~

지난주 집회 때 회개의 영이 임했습니다.

그 전주도 회개의 영이 임하고 방언 찬양 드리고 예전에 받았는데~

첫 주에 회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능력 박**성도

중보기도 중이였었던 가족(작은아버지, 엄마, 남동생)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회개의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상처입고 그 상처속의 죄를 먹고 살아 또 다른 상처와 죄를 낳는 악순환!!!

대대로 이어져온 악의 세습과 묶임에서 해방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 모든 어둠에서 저희를 건져내시리라 확신합니다.



주능력 윤**집사

, 어제는 서 모세 목사님이 기도 인도하실 때 주님께 회개하며 함께 해 달라고 기도하니 맘이 뜨거워지더라고요.

옆에서 집사님이 손대시고 기도해 주심. 집에 와서 영이 가볍단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하나님께 감사해요.^^



주산성 박**목사

오늘 통성기도 시간 기도의 문이 삐거덕~ 움직임을 느꼈어요. 헬퍼님 오셔서 등에 안수 기도해주실 때는 무거운 체증이 내려가는 듯 한 시원함이 있었어요. 사랑의 손길로 간절히 기도해주신 헬퍼님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은혜받고 가면 삶의 현장에서 여러 경로로 마귀가 격동케 하는 일들이 있었지만 승리의 증거!!! 제 안의 평강과 일시에 상황을 역전케 하시는 기적의 역사를 경험케 하시네요. ^ ^ 제 기도가 조금 힘에 부치지만 영성훈련 섬기시는 주의 종들의 강력한 영력을 힘입어 저도 날아오를 용기와 힘을 얻습니다. 할렐루야!!!



주능력 홍**성도

거기 갔다 오면 이삭이(아들) 다크 서클이 좋아져요 찬양을 부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혼자 부르더니 아~찬양이 하나님과 주파수를 맞추는 거구나 하며 찬양하는 내내 금식 기도하고픈 맘이 간절했다고 해요

하나님께서 가족에게 더 뚜렷하게 역사해주시는 체험을 하는 훈련생도 있습니다.



주승리 전**사모 (미얀마에서 녹음파일로 은혜받고 계시는 분)

영성 학교 하기 전부터 영몽을 많이 꾸게 됐는데 얼마 전부터는 꿈이 안 꿔지고 대신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어요.

뭐라 말해야 할지 ~~ 맘속으로 들려지는데 안에서…….

그리고 아주 사역으로 무지 바쁘신 분이 계신데 그분처럼 너무 사역에만 열심 내다가 기도도 못하고 예수님 놓친다고 예수님과 관계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고 고아원 애들이랑 놀러 갔는데 까맣고 조그만 남자아이를 제가 바라보고 있었는데 저들은 부모의 사랑을 못 받고 있지 않냐 고 하시며 제가 예수님 사랑으로 사랑해 주라고 그러셨어요. 그래서 제가 그 아이 손을 잡아주었어요

그리고 어제 기도하는데 여군 특집 예전에 본 장면이 생각나는 거예요

거기서 방독면 쓰고  연기 속에서 끝까지 참고 인내하는 장면이 떠오르면서 중간에 못 참고 뛰쳐나간 여군(개그우먼이었어요)이 되지 말고 끝까지 참고 견디는  군인이 되라고(그때 여자 아나운서였어요)

막 눈물이 나면서 감사했어요. 다른 이야기도 있지만 지면상~~

근데 어제부터는 신랑 예수님으로 더 사랑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가 되고 있어요.



주승리 김**자매

어제 기도 중에 손가락과 마디가 센 전기가 흐르는 느낌과 바늘로 쑤시는 느낌이 찌리리 왔고요

계속 기도하니 팔뚝엔 굉장히 묵직하고 무거운 느낌이~그러다가 어깨까지~아무튼 무겁고 묵직한 센 전기 느꼈고요~~

헬퍼님 께서 등에 손대고 기도해 주실 때~

등에 댄 손은 차가운데 제 몸은 뜨겁고 땀이...온몸이 쪼그라들었다가 펴지는 느낌이랄까?

저는 이렇게 하나님 은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주사랑 채**목사

영성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집에서 잠을 자는데 손톱만 한 크기인데 돌처럼 딱딱한 것이 양쪽 귀에서 빠져나왔는데 크기도 모양도 똑같은 것이 양쪽 귀에서 나왔어요. 귀속에서 막혔던 어둠이 나갔나 봐요



주영광 고**전도사

어제 안수 받고 전철 타고 집에 간신히 갔음

가슴은 계속 뜨겁다 못해 따갑고 발부터 온몸 불덩어리

근데 힘이 쪽 빠져 한발 작도 뛸 수 없이 자꾸만 눕고 싶고

고개도 들 수 없어 간신히 집에 도착하여 씻지도 못 하고 죽었음

오늘 아침 5시 기상 새힘 주셔서 감사요





주영광 고**전도사

오늘아침 7시에 대천 친정집에 운전하고 가는데 늘 졸려서 운전을 못 해 졸음 쉼터에 두 번 정도 쉬고 가는데 절대 졸리지도 않고 승리함. 기적중 기적임. 계속 방언으로 통성기도 하며 가는데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 차안에서 기도 하는 맛 진짜 좋습니다.

권사님 주님의 음성도 듣게 하시니 더욱 감사요 권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영광 탄**전도사

기도 중에 한 시간 반 정도 되었을 때 머리에서 레이더 전파처럼 악한 영이 나가면서 눈에는 깜깜한 가운데 빛들이 사방에서 찌릿찌릿 했음



주영광 탄**전도사

기도하면서 계속 나를 십자가에 정과 욕심을 못 박았어요 물질도 십자가에 올리고 아들도 십자가에 올리고 기도하니까 물질도 주님이 주셔도 감사 그리 안 해도 감사가 나오는데 오늘 꿈에 쥐를 모두 잡았어요.



주권세 김**집사

새벽에 잠에서 깨기 전에 주님께 물었는데, 머리에서 알려주셨어요.

어제 배운 대로 표적을 보여주셔서 주님말씀인지 확증시켜주세요~

했더니 머리에 진동이 왔어요.

그래서 한 세 번 더 물었더니 똑같이……. 그래서 제가 사람이 많을 때는

손에 주세요. 하니~ 손으로 진동이 오네요. 예전에도 응답을 머리로

주셨지만 제가 확증 표적을 보여 달란 말은 안했어요. 양사라 목사님 말씀대로 했더니 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주온유 김**권사

네 기도하면 30분 정도 되면 몸이 뜨거워지는 걸 느끼겠고요 어제 목사님 기름부음 할 때 기침을 하면서 악한 영이 엄청 올라오는데 많이 힘들었어요.~^^



주산성 박*희목사

샬롬 10기 영성 학교에 참석 하게 된 것 자체가 기적이요 은혜였습니다.

1. 그동안 내 뜻만 주장하던 습관을 버리고 아버지 뜻에 완전히 맡기게 됨. 신기하게 없어짐

2. 그동안 3가지 예수님, 천사, 천국과 지옥을 환상으로라도 확인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 3시간 기도 시간에 해결되어 답답한 마음 사라지고 시원해짐(2)

~ 예수님의 형상은 밝은 빛으로 따스한 빛으로 다가오셨는데 기도 중 예 수님이심이 느껴짐

~ 황금 옷을 입은 인물이 눈앞에 서 계셨다.

3. 천국과 지옥

이 세상에서 보지 못한 과일나무와 황금색을 뿜어내는 나무들

그리고 해골들이 시커먼 개울에 흐름

4. 천사들

황홀한 스랍들, 야곱이 꿈속에서 등장한 천사들

5. 흉악한 귀신들

징그럽고 간교하며 약 올리는 표정, 늙은 노인모습, 고양이모습. 뱀들, 내 안에 우리 곁에 ? 10마리 다 쫒아냄

6. 16:17 절 말씀 갑자기 솟아오름

아 죄송합니다. 제 개인 체험입니다. 참고하세요.

10기 목사님들 파이팅



주산성 박*준목사

복되신 팀장 목사님 열정에는 화답해야^^

양 목사님 말씀 시간에 맑은 기름부음이 강같이 흐르는 느낌을…….

서 목사님 기도 시간에는 하늘이 뚫어지는 기도 파워를…….

늘 감사♬♬♬ 늘 샬롬♪♪♪



주은혜 정**집사

저는 금토일 금식 후 영성 학교에 임했을 때 첫 특송을 들으면서 성령님의 터치하심을 느꼈습니다.

찬양을 하면서도 눈물이 흐르며 저의 마음이 열리는 것 같더라고요 통성기도 시간엔 헬퍼님 께서 등과 가슴에 손을 대고 기도해주시는 순간 가슴부터 머리까지 뜨거워지며 예수님이 절 만지시는 것 같으면서 교만하고 무정했던 저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기름부음 시간에 성령님께서 만지신다고 선포하셨을 때 숨을 몰아쉬며 저의 온몸이 전류가 흐르듯 찌릿함이 느껴졌습니다.

너무 감격스러워 집에 와서 11시부터 기도를 하는데 또 가슴이 뜨거워지며 등에 두 개의 손이 어깨부터 허리까지 지그시 눌러지며 전류가 흐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주임재 양**권사

새벽 기도 중에 기름부음이 너무 강해지면서 회개의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그다음에 영 춤이 춰졌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임재 이**권사

주님 감사합니다.

기도할 때마다 기름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를 많이 하지 못했는데 영성 학교를 시작하면서부터 3시간씩 기도할 수 있게 되었고 기도가 깊이 잘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 영성 학교 목사님. 영성 학교를 위해 섬기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주사랑 이**목사

저번 주부터 제 손바닥 전체가 불덩어리가 되고 온 몸이 뜨거워요

두 분 목사님이 말씀증거 하실 때면 기름부음이 강하게 부어지네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주사랑 김**목사

2주차까지만 해도 피 사역하실 때 다른 분들이 기침을 하는 것을 볼 때 그냥 인위적으로 하는 줄 알았는데 3주차 제가 믿음으로 입을 크게 벌려 주님의 피를 사모할 때 내 안에 깊은 곳에서 큰 기침이 연속적으로 강력히 터져 나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주온유 유**집사

영의 통로가 열리니 기도 중. 방언 통변과 아버지 음성과 계시를 받게 되니 나의 영을 깨워 주고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어제 통성 기도 중 성령님께 사로잡히면서 온몸에 진동이 오면서 쓰러졌는데 아버지는 나의 골반을 치유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영광을 아버지 홀로 받으십시오.



주사랑 장**목사

집에서 서 모세 목사님 말씀을 들었는데 가래가 한없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주산성 이**목사

** 목사 입니다. 저는 이번 3주차 참석 때 기도할 때 성령의 불이 손바닥으로부터 강하게 왔습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의 역사를 체험케 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기대합니다. 헬퍼님 감사합니다.



주영광 고**전도사

샬롬! 오늘도 3시간 기도 승리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 영광 드립니다.

어제 친정집 갔다 오랴 좀 힘들었는지 감기로 비염까지 와 저녁에

기도도 못 한 채 밤새 아팠고 오늘 해야 할 일도 다 미루고 꼼짝 못 하고

기도조차 못할 때, 아니다 기도는 해야지 했지만 막상 기도를 시작해보니 기도가 쉽사리 안 되더라고요

육이 아프니까 제 혼이 자꾸 육으로 가는 것을 느낌. 그때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피를 마시는 상상을 해보았음

기도가 뚫어지는 체험, 토하면서 뚫리더니 영이 육과 혼을 지배하는 느낌을 주심, 그때부터 회개가 되면서 안개 같은 환시도 주시고 주님의 말씀하심도 있었음. 영과 육이 제 속에서 싸우는 경험을 하게 하심.

마치 육이 지배할 때는 다른 생각이 나면 그 쪽으로 짝짜꿍 하는데

영이 지배할 때는 혹여나 생각은 주지만 마치 지나가는 한 장면에 불과하고

전혀 관심 없이 하나님의 소리에만 귀 기울임. 저를 묵고 있는 병마와 싸워 승리하게 하심. 감사요. 잠시라도 막히고 뚫리는 기도의 체험 감사합니다.



주사랑 한**목사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받은 은혜를 소멸하고 무능하게 사역을 감당해 온 것 같은데 이번 성령 영성 학교를 통해 다시 회복되고 재충전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제가 그 동안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동안 여러 번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던 저에게 이번 영성 학교를 통하여 주어지는 은혜가 너무 귀합니다. 저는 영성 학교를 참석하기 전부터 기도가 뜨거워지면 구역질과 함께 가래들이 나오는 경험을 하였는데 그것이 부끄러워 중단하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피 사역하실 때 많은 기침이 나왔고 집에 돌아와 교회에서 기도할 때도 동일한 현상과 함께 하품이 계속 나왔습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임재를 강하게 경험하지만 그것을 그냥 잠깐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고 지나칠 때가 많았습니다. 지난날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크고 성령의 강한 체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제대로 관리하지 못함으로 하나님의 훈련을 통과하지 못하고 몇 번 실족하게 된 것으로 인해 지금도 하나님의 음성 듣는 것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여 지나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처음 은혜를 받았을 때 무작정 받아들이다가 실수한 적이 많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분별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가지기를 원합니다.



주평강 이** 장로

할렐루야 팀 미팅 시간에 예언 받을 자를 정해 주시겠다는 말씀이 있을 때부터 받고픈 마음이 있었지요.

헬퍼님이 예언 받으라고 하기에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싶었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집중하고 회개하며 기도했지요.

서 모세 목사님 앞에 서서 예언을 받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부드럽게 그리고 선명하게 들리는 말씀에 나의 정체성을 찾은 것 같으며 그 순간 온몸이 뜨거워지며 다리에 힘이 없어져 쓰러지고 말았지요.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부터 하나님은 저를 사랑하셨으며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갈라디아서 말씀을 통하여 내가 자랑할 것이 십자가 밖에 없음을 고백해야 함과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 됨과 예수그리스도의 흔적을 남기는 삶이 사명이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지요.

집에서 교회에서 기도 횟수를 늘리고 뚫는 기도를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령 영성 학교를 통하여 주평강 팀원 모두가 성령 임재하심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두 손을 모읍니다.



주사랑 장**목사

저는 집회 참석하기 전 서 모세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기침과 가래가 상당히 많이 연속적으로 나왔습니다.

다른 성령집회에 참석하여 기침이나 가래가 나왔으면 해서 노력했는데도 안되었는데 핸드폰으로 말씀 영상만 보고 있는데 기침과 가래가 힘들 정도로 많이 나와서 저도 놀랬습니다. 그래서 집회에 참석한 것입니다.



주화평 유**권사

할렐루야~

전혀 생각 못 했던 부분에 대해 회개하게 해주셨어요. 환상 같은 것도 보고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중보해 주시는 헬퍼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주승리 전** 사모

어젯밤에 기도할 때는 부드러운 무언가가 머리에서 샤~악 온몸에 흘러들어왔어요 계속 오랫동안. 그래서 손들고 계속 부어달라고 그랬어요.

손바닥도 뜨거웠어요.

그리고 낮에 기도할 때는 서 모세 목사님이 돌파라고 외치실 때 제 배 안에서 뭔가가 뜨거운 기운이 확 팽창되고 터져 나왔어요.

불이라고 외치실 때는 일이 초 후 가만 느껴보면 정말 뜨거운 무언가가 느껴져요^^ 3시간기도가 영의 몸으로 바뀌어가네요

선풍기처럼 팔도 돌리고 ㅋㅋ 손목도 돌리고 팔을 이리저리 휘두르고

남편이 보면 눈이 휘둥그레질 거예요ㅎㅎㅎ



주평강 김** 장로

헬퍼님 평안하셨지요?

지난 수요일 오전에 3시간 기도 작정을 하고 기도하는데 중간에 시간을 한번 보고 나니까 그다음부터는 시간이 안 가는 거예요

그래도 열심히 하고 2시간 20분쯤 되니까 손에 진동이 오고 바닥을 뒹굴며 몸부림치며 회개를 하게 만드셨습니다.

제가 3시간씩 기도할 때는 거의가 2시간 20분 정도에서 성령님의 기름 부음이 느껴졌습니다.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주승리 김**자매

며칠째 기도 중에 어깨 에서부터 손끝까지 전기 오는 느낌이 좀 강해지면서 팔뚝 에서부터 손까지 전기에 싸여져 있는 느낌이 꼭 무언가 내 손에 싸여져 있는 느낌입니다.

손가락 마디마디 와 손끝부분도 전기 오는 느낌이 각각 세지는 느낌도~

이상하게 평상시에도 어깨와 팔뚝에도 아지랑이 느낌이(기분 좋은) 계 속 듭니다. 묵직하기도 하고 기도 중엔 손이 좀 무거워서 쳐지기도 하고~~

이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화평 이**집사

3주차 마치고 집에 와서 새벽 기도를 드리는데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내가 너를 보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너를 사랑한다. 고 하셨습니다. 기뻐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진종일 온몸과 마음이 포근함을 느꼈습니다.

주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주평강팀 김**집사

지난 수요일에 시작하여진 방언은 아직껏 맘속에 의문을 가지나 그래도 확언하여 주셨기에 감사드리며 계속하고자 노력한답니다. 그리고 지난 토요일 오전 집회 시간에 말씀 듣고 기도 시간 지난 후 잔잔히 기름부음의 시간이 있었는데 공중 높이 팔을 벌리고 "제발 기름 부어 주십시오." 라고 간구하였더니 잠시 후 손이 따뜻하여지고(뜨거운 것 아닌) 잠시 동안이었지만 무릎 아래 부분이 힘이 없어지며 휘청하는 듯 한 느낌을 받았지요. "아 이런 것이구나." 를 생전 처음 느끼며(전에 그런 적이 있었는지는 기억하지도 못하지요) "성령님 더 부어주세요" 하고 몇 차례나 간청하였지만 더 이상은 그러하질 않았답니다. 이것도 성령님께서 내리신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4주차 체험기

주화평 박**집사

방언이 계속 조금씩 바뀌고있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훈련기도중 환상이 흐릿하게 다시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폭포수가 흐르는것을 보았습니다. 5년전에 또렷하게보다가 사라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산성 박**목사

어제 마른 뼈를 살리는 생기의 능력을 간절하게 구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통성기도가 힘을 받아서 올라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찬양 가운데 더욱 깊이 들어가게 되고 성령님의 부드러운 임재가 느껴지고 찬양 중에 오른손이 잡아끌리듯이 움직이게 하셨습니다.

가슴에 손을 대고 기도할 때 그동안 한번 나지 않았던 마른기침이 여러 번 일어났습니다.

집회할 때 크게 부르짖는 기도가 기도응답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주권세 김**집사

평소 기운이 없어서 기도가 잘 안나왔는데 어제는 아주 큰소리로 기도하고 방언이 차츰 바뀌는거같아요. 찬양중에 방언찬양 나와요. 귀신축사 때 구역질이 나왔어요. 기도 땐 가끔 내소리만 들려요.



주능력 전**성도

뒷목이 당기고 거북했는데 기도하면서도 손이 자꾸 뒷목을 잡으면서 가래를

뱉었는데 통증이 사라지고 아주 오래 당기는 고통이 사라졌어요.



주능력 김**집사

저는 충주에서 마지막기도중에 허리 치료 받았어요~~

팀토의때 간증하시길 완치되었다고 합니다.



주영광 김**전도사

순간 올라오는 혈기가 많이 빠져나가서 그냥 무덤덤 넘어가지는 나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양사라목사님/서모세 목사님 영적인 대가이면서 권위적이지 않는 모습에 은혜가 많이 되어집니다. 이번 훈련마치고 다음기회에도 훈련 받고 싶습니다.~



주영광 고**전도사

매번마다 느끼는 것은 충주기도원 다녀올 때보다 영성학교에 갔다 올 때가 더 힘드네요. 밤새 죽어 잤네요. 오늘3시간 기도돌파 숙제와 관련하여 주님의 눈에 초점을 맞추어 자아파쇄에 집중 기도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은 정말 놀랐습니다. 기도하는 제 방안에 불이 났는지 알고 눈을 떠봤어요. ~빛은 뭐라 표현할까요. 가슴은 뜨겁고 눈에서 나오는 불빛 같았어요. 가슴 벅차 죽을 것만

같았고 다시 한 번 주시라 했더니 또 한 번 주셔서 한참동안 불 가운데, 빛 가운데 기도하면서 나의 못 난 자아도 발견. 자아 속에 또 내가 있는 모습 보게 하시어 회개하며 육체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십자가 앞에

다 내려놓게 하시는 은혜와 나의 못 된 자아가 죽지 않으면 절대로 사명자로 쓰임 받을 수 없음을 고백하며 승리하게 하심.

그로인해 몇 가지 응답도 받게 되었음. 이제는 기도할 때 성령의 불불불하면

불을 주시고 기름 부으심 원하면 주시고 환시도 열려서 넓고 넓은 큰 바다물을 보면서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 찬양 드립니다.

<기도 후에 생기는 마음>

금식을 제대로 못 하니 앞으로 하루 5시간 기도 해야겠다는 생각 기도가 너무 재밌어요. 다른 분들은 금식을 많이 하시는데 금식도 잘 못 하는 이 무지랭이를 어디에 쓰시려나요. 기도와 삶속에 역사 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초점 맞추어 생명과 빛으로 열매 맺는 삶 한 주간 살고 싶습니다.

충주기도원에는 다 참석하겠습니다.



주화평 홍**집사

예배드릴 때 서모세 목사님께서 보혈의피를 마시라고 선포할 때,

집중해서 입을 벌리고 마실 때 숨이 가빠지면서 눈물이 나고 회개가

터졌습니다.

기도할 때 기침. 콧물, 가래 전기, 뜨거움, 팔을들고 40분기도해도

팔이 아프지 않고~ 비명소리가나고 진동하며 방언이 바뀜.

손으로 내 몸을 쓰다듬고 기쁘고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승리 권**자매

충주기도원에 다녀온 이후로 몸살이 시작되었습니다. 감기몸살처럼 온몸이 아팠는데 기침 가래뿐 아니라 설사 하혈까지 있었습니다. 병원에 가야되나 하다가 곧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화요일이 되니 괜찮아졌습니다.



주승리 권**자매

통성기도시간에 서모세 목사님이 새 방언 받으라고 선포하실 때 방언이 바뀌는 것 같았습니다. 기도를 더 해보면 확실히 알 것 같아요.



주권세 윤**집사

계속적인 회개와 기도 속에 남편에 대한 미움 원망 분노가 점점 사라지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마음이 편안해지고 있습니다.

2주전에 충주기도원 다녀온 후부터 머리가 터질듯이 아파 만성피로 누적인줄 알고 참았는데 어제 목사님 통성 기도 중에 부르짖을 때 헬퍼님이 등에 손대고 축사한후 머리가 개운해졌어요. 주님 감사합니다.



주승리 김**자매

어제~ 마지막 서모세 목사님 기름부음시간 때~

두 손을 들고 받는데~~ 온 몸이 어지럽고~ 뜨겁고~목사님께서 성령 받으라 할땐~ 제 몸의 힘이 딸려 뒤로 약간씩 밀려나가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집에서 기도할 때 코에서 타는 냄새랑, 타이어냄새 같기도 하고, 계속 나는게아니고 기도하는 중간중간에 냄새가 나고, 목에서 넘어오는 침에선 피맛이 나네요. 어느 순간부터는 가래에서 굉장히 쓴맛이 나네요. 엄청써요~~



주권세 강**집사

3시간 기도를 계속 해오고 있었는데 어제는 교회가기가 너무 싫었어요. 억지로라도 3시간 기도 후 교회 갔어요.

찬송, 기도 뜨거웠고 목사님께서 축사 하실 때 저도 모르게 큰소리를 두 번이나 소리를 질렀고 목과 코를 잡고 있던 것들이 다 떠났어요.

오늘은 기도도 잘되고 몸도 가볍고 평안합니다.

마귀를 대적하면 나갔다가 또 심장 쪽을 콕콕 찌르며 들어오는 게 반복되고 있고, 깊은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반드시 기도로 승리하길 원합니다.

영적전쟁을 하다 보니 영분별을 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주권세 장**집사

져는 78세입니다. 이 나이에 다른건 못해도 3시간 기도숙제라도 열심히 하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영성학교 기도숙제를 하면서 예전에 했던 방언은 안되고 랄랄라~ 타타타~~ 뚜뚜뚜 등 이상한 말이 자꾸 튀어나와 제 입을 막고 예전에 하던 방언기도를 하면 자꾸 다른 방언으로 돌아갔어요.

어제 목사님말씀을 듣고 방언이 계속 바뀌는 것을 알게 됐어요.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임재 곽**집사

어제 7시 예배 마지막에 기름부음 받을 때 몸에 힘이 없고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새 술에 취한 것같이 좋았어요. 그리고 내 속 깊은 곳에서부터 주님 사랑해요. 라는 말이 계속 나오네요.

오늘은 계속 ''주님사랑해요''찬양을 계속하게 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능력 전**성도

숙제를 하려고 할 때 양사라 원장님 강론에 친밀한 교제라는 단어가 가슴에 박혔다. 순간 "그래, 그거야, 그렇지"라고 생각했다.

그럼 나는 언제부터 하고 싶지? 올해. 그럼 올해와 내년을 갖고 주님께 여쭤보기. 기도회 때 환시나 음성을 청했으나 소용없었다.

그러나 내 마음속에서 올해 안에 그러면 표징을 주세요. 끝날 때쯤에 표징을 여러 번 다양하게 주셨다.



주산성 박*희목사

어제 마지막 서모세 목사님 예수님의 피사역과 생기대언사역시간에 갑자기 지성소안에 세위 진 불기둥 속에 서계신 분이 보이더니 갑자기 내 앞으로 다가오시는데 너무 놀랐지만 그대로 받아드렸다.

그런 후 내 앞에 큰 문어 머리가 보이더니 서서히 몸까지 빠져나갔습니다. 징그러웠다. 그다음 내 눈앞에 펼쳐진 모습은 반짝반짝 빛나는 건물이 보이는데 마음에 좋다는 느낌..... 우리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다 보인 환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산성 김*영목사

화요일밤 집회 끝나고 아내하고 집에 들어와 서재에서 새벽 말씀준비 하고 있는데 3분 후에 군고구마 냄새가 집안에 가득하여 아내에게 배고파서 고구마 굽느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하면서 씻고 있었어요

그런데 냄새는 계속나는 거예요. 그래서 주방에 가서 확인까지 했는데 고구마등 아무것도 없었어요. 아내는 고구마 냄새가 안났데요. 저만 냄세를 맛고 있었어요. 이런 경험도 했습니다.^^



주산성 이**목사

저는 서모세 목사님 시간에 보혈의피를 마실 때 20대 후반부터 선교센터 재정을 막으면서 돈을 다룰 때 야기되는 관계갈등과 여러 속임 배반당함에 대해 보혈의 피의 순전한 사랑으로 어두운 영적진이 빠져나가는 경험을 했습니다



주화평 심**집사

유투브를 본 후 ''파송의 노래 ''로 주님의 감동을 받고 성령영성교회에 왔고

교회 등록은 성령영성교회로 가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일 예배참석하자



기도중 주님께서 ''내가 여기서 너를 기다렸다''고 귀에 말씀해 주셨다

영성훈련 중 서목사님께서 훅~하며 숨을 내쉴 때 순간 내 입속으로 말씀이 들어왔다. ''서로 사랑하라 항상 기도하라'' (동일한 말씀을 10여년전 자다가 천둥과 같은 큰소리로 말씀은 받은적이 있다)

양목사님께서 주일 예배 기도 인도하실 때 ''성령님께서 우리 머리 위까지 내려오셨고 각 사람이 느낄 수 있도록 역사해 달라''고 기도하시자

내게 배 밑에서부터 파도가 쳐 올라오듯 생수가 흐르며 숨이 턱 막혀 '억억 ' 소리가 났다.

집에서 일을 하며 서목사님 동영상을 듣는데 목사님께서 ''불 받아, 팍팍''

하시는데 내 뱃속으로 무엇인가 들어와 허리를 굽히며 숨이 차 억억 소리가 나며 계속 뱃속에서 생수가 차올랐다.(동영상 설교를 듣거나 예배때 설교를 들을 때 동일한 현상 나타남)

서 목사님 기도 인도 시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보라 '' 하실 때 십자가 앞의 주님의 모습이 보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로 낭자된 모습으로 주님의 얼굴은 지쳐보였으나 한없이 평온하셨고 온유하셨다

주일 예배 후 서목사님 안수 기도 하시는 시간에 기도 하고 있었는데 환상으로 서 목사님께서 성도들 기도해주시는 모습이 보였는데 목사님 전체보다 더 큰 불덩어리가 목사님을 중심으로 크게 있으며 성도를 향해 '''' 하실 때 목사님께 있는 불에서 작은 덩어리의 불이 목사님 손을 통해 성도에게 들어가는데 목사님의 불의 크기는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였다.

예언 받는 사람들에게 ''''하며 숨을 내쉴 때 줄서 있는 내게도 쓰러질 것 같은 현상이 오고 '''' 하고 외치실 때 뱃속에서 생수가 흘러 올라오는 현상이 나타난다. 워십 댄스를 한적 있었는데 요즘은 찬양을 듣거나 부를 때 저절로 손이 움직여 몸 찬양을 하게 된다. ''예수님 보혈을 마시라''고 말씀하시면 저절로 내 얼굴이 하늘을 향하며 입이 벌어지고 보혈이 내 입에 부어지며 입에 가득해지면 저절로 삼키게 된다.(여러차례 반복됨)

이 시대 모세처럼 귀하게 쓰시는 목사님의 불이 꺼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영혼의 추수를 위하여 모든 진액을 다 쏟아내시는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모든 일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홀로 영광 받으소서!



주능력 전**집사

오늘 아침 남편 기도 중 환상을 봤어요. 넓은 들판에 곡식들이 많이 자랐는데 색이 검푸르고 제 앞에 있던 건 진한 초록빛이어서 맺힌 알곡을 손으로 만지니까 아주 작은 뱀이 나오고 살펴보니 곡식들이 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성령의 불을 외치며 다 태워주시라고 하니까 오른쪽부터 불이 붙어 활활 타오르기 시작하여 다 태웠어요. 근데 보니까 이게 들판이 아니고 사람 몸 속이더라구요. 아래부터 태워서 위로 올라간 거예요. 그 후에는 예수피로 가득 채워달라는 기도를 드리니까 피가 온 몸으로 흘러들어갔어요. 이건 뭘까요?



주영광 정**사모

헬퍼님^^이제 기도마치고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기도 중에 작은 웅덩이 같은 곳에서 아주 새파란 물이 온천같이 뽀글뽀글 올려오더니 점점 커지면서 물이 용솟음같이 솟아납니다. 계속 보여주는데 바다같이 넓어졌습니다. 온천지가 온천 같네요.



주산성 박**목사

영성훈련 전에는 개인적으로 주님 앞에 머무는 시간을 가질 때 형식적이고 딴 생각이 많았는데 이제는 개인적으로 주님 앞에 나갈 때도 조금씩 영에서 나오는 사랑의 고백과 경배가 나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주능력 전**집사

먼저 주에 반찬 배달하는 할머니 집에서 기도 드리고 왔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때 할머니 집 화장실 들어가는 벽 맨 위쪽에 십자가가 걸려있어서 십자가를 보고 용기내서 기도 드린거였거든요. 오늘 또 배달 갔어요. 기도를 또 해드렸어요. 그런데 오늘은 그 자리에 십자가가 없었어요. 래서 할머니께 여쭤봤어요 여기에 있던 십자가가 어디 갔냐구요. 그랬더니 할머니가 거기 십자가가 원래 없었데요. 십자가는 방에 있대요. 저는 방을 들어가지도 않아서 잘 몰라요. 근데 내가 본 십자가는 벽 쪽으로 있었던 거에요. 참 이상한 일이예요.



주능력 윤**집사

어제 수요 예배 때 한국어로 내 심정을 토로할 때 성령님이 감동주시며 눈물이 나오게 하시더라구요.~~^^



주산성 강**목사

내안에서 옛 습관으로 나를 묶고 있는 것들을 파쇄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생각과 마음을 틈타서 힘들게 할 때가 많네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사랑 반**목사

예배와 기도 중에 점점 기름 부으심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2차 때에는 손등이 뜨거웠던 현상들이 깊어지고 팔과 발이 많이 뜨거움을 느낍니다.

며칠 전 기도할 때는 환시로 좁고 어두운 골목에서 여러 개의 횃불이 저에게 다가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다음날인가 기도 중에는 화산이 폭발하여 뜨거운 용암이 흘러내리는데 용암이 닿는 곳마다 다 태우고 녹이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어제 수요예배 후에 상담 신청하여 예언과 기름부음 받을 때 제가 보고 깨달은 것을 많이 확인시켜주셨습니다.

오늘 기도 중에는 갑자기 저의 입이 아플 만큼 크게 웃는 모습이 되면서 저의 영이 너무나 기쁜데 왜 기쁜지 무슨 현상인지 궁금해 하다가 희락의 영을 주시는구나 생각할 때에 환상이 보였습니다. 제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에게 걸어 들어가는 장면이 보이고 끝에 신랑 되신 예수님이 하얀 세마포를 입으시고 두 손을 벌리고 웃고 계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나중에야 성령님이 먼저 기뻐하신 것이었음이 깨달아지면서 감격하여 많이 울었습니다.



주능력 전** 집사

저는 남편을 대신한 영적싸움을 계속해야 되나봅니다. 힘이 되시고 능력 주시는 주님을 믿으며 아멘하고 나아가겠습니다.

아침에 기도하는데 중보자 이름을 부르면 기름부음을 확 주시네요. 중보자에따라 그 양이 다르긴 하지만 기름부음 자체로도 너무 놀랍네요.

그리고 평소 하지않던 기도로 바꿔지고(:○○한사람으로변화시켜주시고-주님,이사람을 어떻게 쓰고 싶으세요?) 한걸음씩 인도하시는 주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주영광 고**전도사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3시간 기도하게 하심 감사.영광 올려드립니다.

높은 산꼭대기. 넓은 사막에 저를 데리고 가시면서, 혼자가 아닌 주님과 함께

하심을 똑똑히 보여 주시고, 말씀하심에 감사.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라하십니다. . . . 귀뿐만 아니라 나의 온 몸까지 주님 것으로 채워주시고 바꿔 주심도 경험케 하셨습니다. 또한 갑자기 제 앞에 뱀, 그리고 그 뱀이 기도원의 신발장 바깥쪽으로 지나갈 때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의 기도와 힘을 주시고, 기도원 안과 밖에 성령의 불과. 피로 가득차 넘치는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익한 종임에도 불구하고 오직 성령께서 일하시고 중보기도 하심에 감사. 찬양. 영광 올려드립니다.



주사랑 강**목사

영성학교 나오면서 기도가 영으로 잘 잡히고 방언으로 오래도록 잘 못했는데 3시간씩 할 수 있어 감사하고요. 요즘 새롭게 체험하는 것은 기도하면 배에서 가슴까지 굳어지는 느낌과 가슴 어깨 손부분이 전기가 오듯 찌릿찌릿하는거 같아요. 제가 좀 영적으로 민감하지 못하고 둔한사람이거든요. 앞으로 더 열릴 것을 기대해 봅니다.



주사랑 채**목사

날마다 말씀과 찬송을 주십니다. 찬송은 제가 아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는데 어느 날은 가사를 한 줄이나 두 줄 정도 주셔서 그 찬양을 복음성가나 성경 찬송을 찾아서 번호를 적어 놓고 하루종일 주신 찬양만 부르는데 어느 날은 찬송 몇 인지 번호를 주실 때도 있어서 빨리 찾을 수도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찬양 내용이 응답이기도 하고 또한 깨달음이기도 했어요. 그런데 날마다 말씀을 같이 주셔서 주신 찬양과 그날그날 주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찬양은 678번 찬송하라 1726번 약한 나를 강하게

찬송가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큰은혜 168장 하나님에 나팔소리



주산성 김**목사

목사님 거룩한 주일 잘 보내셨죠?

저는 오늘 행복했습니다. 드릴말씀은~ 환자 위해서 안수기도 하면 힘이 쭉 빠진대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왜 그런건지요? 그리고 머리에 안수하니 어떤 사람은 너무 차가운 느낌을 받았다는데 그것은 왜 그래요?

궁금해서 밤늦게 죄송합니다.^^



주산성 임**목사

저는 처음에 회개 기도를 많이 시키셨고 전에 주셨던 성령의 능력과 또 그동안 기도 많이 못해서 힘들었던 것을 회개하며 기도로 주님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산성 민***목사

헬퍼님 샬롬이시지요? ***예요 제가 영 몸살이 났나봐요.

먼저 주부터, 머리,, 콧물에 가래, 몸이 아프고요, 춥고, 기도도하기 어렵고 그러네요, 먼저 9기 때도 두달 가까이 넘 심하게 아팠지요 , 지금은 머리가 넘아파서 누워만 있고 싶네요. 콧물도, 기침을 심하게 하면서 가래가 많이 나와요 이번에는 안아프겠다 했는데, 헬퍼님 기도 부탁드려요 .



주영광 고**전도사

모든 것 되시는 주님께 감사. 영광 벌써 5주차네요.

오늘도 기도로 승리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 영광 올려드립니다.

3시간 기도는 나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절대로 못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심 감사요. 얼마나 사단 마귀가 적당히 기도하라고 속삭이는지요. 다 됬다고 괜찮다고 잘 할 수 있다라고.. 오늘도 주의 능력으로 제 안에 있는 세밀한 것까지 터치 해 주시는 분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분을 위해 기도하는데 먼저 제안에 있는 것을 보게 하시네요.

그분을 처음 보고 느꼈던 내 생각과 마음..함부로 생각하지 말라는 판단. 정죄하는 마음 빼내고 났더니 그분에 대한 말씀하심도 계셨습니다. 모든 것 되어 주시고 이제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께서 개입하시지 않으신 일이 없고 모든 것은 하나님 섭리 가운데 이뤄지심과 하나님 일하심을 확신하게 하십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오직 주님이 힘주시고 주님이 하실 때 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감사.영광

오늘도 여러가지 유혹을 뿌리치고 오직 주님께 촛점 맞추어 집중기도하게 하시고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 영광 올려드립니다. 권사님의 중보기도 매일 새롭습니다. 낼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주기쁨 최**집사

1025일 새벽기도 시간 회개하고 나니 두 손이 하늘에서 내려오더니 금목걸이를 목에다 걸어주심. 하얀 구름 사이로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팔을 벌리시고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심. 1028일 꿈에 새벽 1시 시편 35, 125장을 너무나 뚜렷하게 확대해서 보여주심. 하얀 옷을 입으신 분이 드러누워 계셨음. 1030일 하얀 십자가와 빛이 나는 십자가를 보았음. 새벽기도 도중 환상으로 1031일 새벽기도에서 많이 울었음. 내가 너를 선택했노라 말씀이 들렸음.



주임재 양**권사

주님 감사합니다. 지난 화요일 영성학교 서모세목사님 치유.기름부음시간에 기름부음이 강하게 내렸어요. 마음에 쓴 뿌리들을 모두 다 치유 받았어요. 계속 마음이 편안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영성학교. 모든 분들...



주권세 황**권사

지난주는 통성 때 구렁이 여러마리, 사람 발 만한 까만 벌레가 보였구요.

충만해서 돌아왔는데, 도리어 영적으로 눌려버려 기도는 많이 못했지만 유투브를 통해 새 힘을 공급받고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익한 존재임을 고백하게 됐습니다. 내일 영의 사역을 통해 새로운 기름부음을 고대 합니다



5주차 체험기

주임재팀 문**권사

영성학교를 3번째 하는데 그동안 말씀들이 깨달아지지 않았는데 이번에 말씀들이 깨달아집니다. 1주부터 3주차까지는 힘이 많이 들었는데 4주차부터 점점 회복이 되면서 영적으로 깨끗해지고 맑아지는걸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주영광 고**전도사

샬롬! 권사님 사명 감당하시랴 어제도 많이 수고하셨지요? 늘 감사합니다.

영성학교 갔다 온 날은 여전히 피곤해 죽어 자네요.

꿈에 배추밭, 무밭 아주 실하게 자란 밭에서 큰 보라색 무우를 뽑아

들고 들어와 요리를 해 잔치를 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아무쓸데 없는 자에게 은혜를 주셔서 기도하게 하시니요. 주님의 거룩함과

저에게 있는 어둠의 세력들을 긴 관통을 통해 보게 하시면서 다른 사람의

영혼까지 보려면 주님처럼 깨끗해야 함을 말씀해 주시면서 갑자기 기도 중 답답함이 올라와 뽑게 하시고 빛을 주실 때 어둠은 물러가고 또 어릴 때 제 모습 단발머리에 순진한 모습이지만 상처로 남아 있는 것들을 보게 하시면서 다 제거해 주시는 귀한 은혜에 오늘도 감사, 영광드립니다.

내가 꼭 무엇을 하기보다는 예수님의 신성을 닮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심에 감사, 찬양, 영광 올려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산성 오**목사

어제 손수건사역 때목이 간질간질하며 기침하던 것을 치료 받았습니다.

살아계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산성 김**목사

날마다 나를 내려놓고 미혹되는 일에서 승리하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주님의 은혜 속에 나를 다듬어 주님의 합당한 그릇을 만드는 일이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기도하는 중 방해와 공격, 하픔, 피곤함, 졸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밀려왔습니다. 순간 사단의 방해를 감지하고 큰 소리로 기도하고 찬양도 겸하여 기도하였습니다. 20여분 치열한 싸움 끝에 방해하는 세력들이 아침의 안개 거치듯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평안함 속에 기도가 되어졌습니다. 주께서 기도 줄을 강하게 붙잡고 이끌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주님께 붙잡혀 드리는 기도는 평안함과 기쁨과 확신으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성령님의 절대적 도우심 속에 깊은 기도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승리를 주닌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주승리 서** 자매

목사님 옷깃사역하실 때,

아주 눈부시다 못해 찬란하고 새하얀 빛을 내는 양 날개 달린 천사 두분이 목사님 옆으로 호위함을 느꼈습니다. 큰 천사는 위엄 있어 보였고, 목사님을 악한 영들로 부터 보호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전달하는 것도 같았습니다.

우리가 목사님께 안수받기 위해 길게 줄설 때 이사야55장 말씀들이 생각났습니다. "오호라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오라 돈 없는 자도 나오라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되 돈 없이 값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마치 우리가 값없이 주는 즐거운 잔치 집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값없이 주시는 영의 양식과 체험... 이 세상이 줄수 없는 하나님의 임재하심...그분과의 만남, 이것이 나를 이곳에 오게 하시는 이유라는 것이 선명하게 느껴졌습니다.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가 감동이 되었고, 다시금 내 영이 충만해지고 살찌워 지는 것 같았습니다. 내 현실은 내 믿음과 소망과 너무 달라

낙심하고 절망하지만 살아계신 주님을 느꼈고 보았기에 그 주님을 붙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한 갈대도 꺼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는

고마운 주님.. 오늘도 그 주님을 붙잡습니다



주승리 김** 집사

어제 밤 바울의 손수건 사역때 큰소리로 따라했는데 손수건이 머리위에 덮힐때 바람이 머리위서가 아니라 얼굴 앞에서 불어서 넘어짐이 있었어요.^^



주평강 신** 집사

특히 바울의 손수건 사역하실 때 옆에서 도우미 권사님이 수건을 잡을 때 바울의 손수건 이라고 크게 하라고 하길래 큰소리로 하였더니 누가 뒤에서 땅기듯이 나도 모르게 쓰러졌습니다.



주사랑 신**목사

부르짖는 기도는 참으로 자녀의 권세를 가지고 담대하게 합니다.

몇일 전 교회임대문제로 집주인과 실랑이가 있었고 이전해줄 것을 요구할 때

마음이 무거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할 때

새벽1시가 넘었을 때 즈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오면서 커다란 폭소가

터지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거울사역을 통해서 내 삶에 가장 고통을 주는 존재가

누구인가를 깨달았으며,

옷자락사역은 주님을 붙잡고 동행하는 복이 어떤 복인지를 느끼면서

인도해 가시는 확신 속에 잔잔한 기쁨의 기름이 계속 넘쳤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이 사자굴이 결정된 어인을 확인하고서도 하나님께 감사기도 할 수 있었는가를 영감을 주셨습니다. <6:10>

영성학교는 세상의 겁쟁이를 담대한 사자로 변화시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주영광 이**강도사

옷깃사역 때 온 몸이 전율을 느껴습니다. 늘 주님의 사랑으로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가운데 축복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주영광 장**전도사

옷깃 사역에서는 성령의 기름부음이 임하는 것을 느꼈구요, 손수건 사역 때는 강한 성령의 임재가 있어서 (제가 잘 안 쓰러지는데^^) 뒤로 쓰러졌어요.



주영광 김**전도사

기도하고 사모하면서 믿음으로 옷자락을 만졌을때 강한하나님의 임재가 몸으로 들어와 몸에 힘이 빠져서 잠깐 임재로 들어갔습니다^^



주영광 고**전도사

거울사역은 무서운 내 눈을 확인하게 함. 눈 속에 악한 것들이 있음을 보아 예수이름으로 명할 때 속에 있는 것들이 반응하며 구역질이 나고 토함.

옷깃사역은 만지는 순간 힘이 쪽 빠지고 한마디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말씀하심이 계셨어요. 사랑하는 딸아 너 안에 있는 나다.두려워 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믿으라고 말씀하심에 한 없이 눈물이

나오며 주님과 교통하심을 느낌..

손수건사역은 바울의 손수건이라 외치는 순간 거대한 성령의 불이 저를 덮치는 것을 느껴져 소리 지르며 정신을 잃은 채 굴러 떨어져 나감.

감사합니다



주능력 윤** 집사

영성학교 때 한 거울사역에는 저의 진실 된 맘으로 했어요.

그래서 병의 증세도 지금 많이 호전되어 가고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합니다 ^^

거울사역은 지금도 화장실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인후염과 측농증, 천식에 대해 명령기도와 대적기도로 하면서 병원에는 안가고 있어요.

몸이 가벼워짐을 은연중에 느껴요.

어제 옷깃 사역은 아무느낌 없어서 제 믿음이 없는 상태라 그런 거 같아 주님께 죄송하더라고요.



주능력 유** 성도

거울사역 눈가에 핏줄 올라옴(아직 내 안에 원수 마귀 숨어 있음)옷깃사역(옷깃 만지며 뒤로 밀림. 방언이 터지며 자리에 와서도 계속 기도하게 됨. 내용은뭔지 모름^^;;;)

손수건사역(사역 시작하면서 기름부음이 느껴짐^^*)~저는 번개 맞은것처럼 오지않고 잔잔한 기름부음으로 오세요^^

간증1

수욜 아침에 기도하고 잠시잤는데 천장에서 뱀이 힘없이 마구 떨어져서 때려 죽이다 깼어요.

간증2

아침에 기도하는데 지난주부터 허리가 끊어지게 아파서 힘들었는데 병원에서 둘째는 원래 그렇다고 해서 그러가보다 했다가 그래도 손을 대고 기도했어요~ 처음엔 불로불로 하다가 대적기도 하다가 회개 기도를 했어요~*

지금은 통증이 거의 없어졌어요.^^;(또 아프면 어쩌나 싶지만 의심마귀 떠나가라 기도하고 영의 눈이 열려 참 제자로 거듭나기를 기도 합니다.)



주임재 곽**집사

할렐루야 !!

화요 7시 예배 때부터 인거 같아요. 냄새 없는 방귀가 심하게 나왔어요.

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도 계속 나왔어요. 처음엔 속이 안 좋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버스의자에 앉아 갔는데 너무 심하게 나와서 아닌 걸 그때 알았어요.~~ 말로만 듣다가 처음 경험하니 감사하고 신기했어요. ^^



주사랑 김**목사

지난 주간이었어요. 예수님께서 친히 십자가를 보여주셨고, 갈보리언덕에 올라가 주님 나를 십자가에 달아줄 사람이 없습니다하고 하소연하니까 자신이 십자가에 달려야 한다고 하시고 그 말씀을 듣고 있으니까 주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피를 머리와 얼굴 온몸을 적셔주셨다. 그때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피는 세상과 구분되는 표식이요 하늘나라에서도 표식이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내 십자가를 찾으니 없었습니다. 주께서 말씀 하시기를 이제부터는 내가 진 십자가만 바라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화평 이**집사

옷깃사역 옷깃에 손대고 있을 몸의 힘이 빠지면서 뒤로 넘어 갔습니다~~

거울사역 때는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면서 하니 더 실제느낌이 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주산성 이**목사

거울사역 때 입 꼬리 주위가 일그러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 안에 있는 어둠의 세력이 드러나는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주사랑 이**목사

옷깃사역 때 저의가슴에서 무엇인가 빠져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가슴이 많은 상처로 아팠는데 너무 시원하고 답답한 것이 없어졌습니다. 치료하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권세 윤**집사 (목요철야참석)

목요일부터 3일 금식하며 철야하러 기도원에 갔어요. 성전에 들어가려는 순간 명치끝이 갑자기 답답해서 움켜쥐고 성전에 앉았는데 명치끝 가슴이 너무 아파서 도저 히 기도할 수 없었어요. 이렇게 아픈 건 생전 처음 이었고, 꼼짝 못하고 고개만 떨구고 있었어요.

찬양인도 하시던 집사님이 오시더니 왜 기도를 안하시냐고 물으며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하셔서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두 손을 등에 대고 기도해 주셨고 헬퍼님도 함께 기도해 주셨어요. 울며불며 몸부림치며 계속 기도했어요. 어느 순간에 가슴이 뻥 뚫리는 듯 시원하고 안 아팠어요. 그때 악한 게 나간 것을 알았어요. 금식하며 밤새 철야하며 얼마나 소리 지르며 기도했는지요!!



주능력 김**집사

아멘 오늘 새벽에 제가 감기인지 이제 기침이 나서 누워자기가 힘든데

서목사님 동영상보면서 기도할 때 축사했더니 기침 안하고 넘 잘잤어요. 하나님께 영광!!! 목도 시린 것이 없어지구요.~~^^



주기쁨 최* *집사

111일 거울사역 -눈이 충혈되고 분노의 마귀가 나타남

옷깃사역 - 목사님 옷깃을 잡았는데 예수님의 옷깃을 잡는 것 같았고 잡는 순간 아무 생각도 없이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음

114- 양사라 목사님 통성기도시간에 검이 보였고 투명한 유리상자 안에 내가 들어 있고 위에는 뚜껑이 없이 열려 있어 하얀 빛이 내려와서 온 몸을 비추고 빛으로 감싸 주어서 포근한 느낌이 들었음 하얀 십자가 봄

115- 서모세 목사님 통성치유시간 모든 것을 내게 맡기고 내 안에 거하라는 말씀이 들렸음. 내 키만큼 큰 하얀 십자가가 나와 하나가 됨

116- 저녁 양사라 목사님 마태복음 듣고 통성기도하고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을 때 말씀이 들렸음. 너와 내가 하나 됨이라 하얀 빛을 보여 주셨고 마음의 평온을 주셨음. 성령의 불이 들어 와 몸이 뜨거워지고 땀방울이 흘러 내렸음.



주영광 고**전도사

오늘이 더 힘이 나 더 하라는 것인가 할 정도네요. 육을 위해 사는 제가

얼마나 미련하고 멍청하게 살았는지요. 모든 하나님의 일은 영으로 하는 것이란다.. 크게 깨닫게 하십니다. 많은 것을 깨닫게 하셔서 금식이 너무나 기쁘고 은혜롭고 감사 할 뿐입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좋은 기도원, 좋은 분들 만나게 하셔서 새로 태어나는 것 같습니다. 금식을 이렇게 은혜롭게

해 본 것은 처음입니다. 모든 영광. 오직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주임재 심**집사

지난주였어요. 나이 드신 권사님 치유기도를 해드리려고 권사님 집에 가서 치유기도 하기 전에 준비 기도를 하면서 성령님 오시옵소서. 기도할 때마다 뜨거운 불이 손부터 나중에 허리까지 임하면서 땀이 나기 시작하더니 10분 조금 넘게 기도드렸는데.. 기도 마치고 권사님께서 손이 왜 이렇게 뜨겁냐고 하시더니 치유가 많이 되었다고 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영성학교에 감사합니다.



6주차 체험기

주임재 심**집사

제가 손가락 하나가 접어지지 않았는데 오늘 뼈 사역 시간에 손에 전기가 오는 것처럼 찌릿찌릿하더니 너무 자연스럽게 접었다 폈다할 수 있습니다.



주은혜 고**권사

저는 척추 34번 사이에 디스크 진단을 받았어요. 뼈 사역 중 기도 받고 일어나면 오히려 뻐근하고 허리를 바로 세우기 힘들어요. 기도 받기 전에는 아무 증세가 전혀 없었는데~

이번만이 아니고 89기 때도 뼈 사역 직후 디스크가 더 불편함을 느꼈어요그러나 의심을 버리고 아 이제 깨끗하게 치료하셨구나! 여기고 감사를 올립니다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방해하는 증상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곧 오래 가지 않아서 통증이 사라집니다. 할렐루야!



주권세 황**성도

언니는 바지가 진동했답니다. 체험하니까 영적으로 많이 회복 되는거 같아요.

뼈 사역 때 팔이 치즈 늘어나듯이 쭈~~욱 늘어났고(오른팔)

건강하다고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주산성 박**목사

어제 헬퍼님 기도해주셨을 때 통성기도 하는데 힘이 나서 더욱 강력하게 기도했어요. 저는 화요일 통성기도 하고나면 한 주간 꼭 기도응답의 열매를 한 가지 이상 체험하고 있습니다. ^ ^

뼈 치유 사역 누워서 받을 때 가슴 명치 쪽에서 기침이 올라오다가 멈추는 바람에 답답했는데 모임 끝날 때 증상이 사라졌어요. ^ ^할렐루야!!!



주산성팀 박*희목사

기도 중 나이키 모양의 불이 가슴 쪽으로 들어오고 등의 구석 쪽에서 불기운을 느꼈어요.



주영광 정**사모

금식하며 자아를 죽이고 주님만 바라보기 원하며 기도할 때 주변의 많은 목회자들이 꼭 그렇게 해야 하냐고 적당히 하라고 공격이 심하니 내가 가는 길이 정말 맞을까하고 기도하는 중 주님이 택배상자를 주셨는데 그 속에 계란한판이 껍질을 깨고 나오는걸 보여주셔서 주님께서 응답하시고 이끌어 주신 길이란 확신을 하며 오늘도 엄청난 공격을 이기며 영성학교를 참석했습니다.

주님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주영광 고**전도사

권사님 ~아쉽지만 영성학교가 2주 남았네요.

어제는 저에게 또 다시 남다르게 은혜를 퍼주시는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뼈 사역 시간에도 호흡으로 기름부으심이 들어가는데 한마디로 오장육부. 제 온 몸을 수술대에 올려놓고 수술시켜 주시는 그 느낌이었어요. 소리를 있는대로 지르게 되더라구요. 얼마나 놀라운 은혜로 날아 갈 것 같았어요.

그래 그런지 어제는 전혀 피곤치가 않았습니다.

그림자사역은 말 그대로 믿고 그림자를 밟았더니 주님께서 역사하심이 느껴질 때 제 몸은 어디론가 가 버렸구요. 한주한주 새록새록 알콩달콩 주님의 은혜가 놀랍고 놀랍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드립니다



주승리 전** 사모

꿈을 계속 주셨구요. 기도 못 할뻔한 날은 새벽 3시에 놀라 꿈에서 깨어나 기도도 하구요 진짜 다 보고 계시다는걸 체험했어요.

어제대박사건!!

기도 중에 환시 같아요. 하얀 죽을 먹으라고 내 눈앞에 보이는데 플라스틱 도시락통 같은데에 플라스틱 수저가 꽂혀 있는거에요.

마귀가 주는 것도 있다고 어디서 들은 게 생각나서 예수님이름으로 쫒았는데 그냥 그대로 있더라구요. 이게 무슨 죽이냐고 물어봤더니 영양 죽이래요.^^그 그래서 먹는다는 생각으로 집중해서 꿀꺽꿀꺽 삼켰어요.

첨엔 왠 죽이지? 생각했는데 아침에 생각해보니 이유식(?)^^ 이었겠다는 ~~



주승리 김** 권사

처음엔 하루에 삼십분밖에 기도하지 못하던 제가 지금은 매일 두 시간 넘게 기도하고 기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게 되었다는 것 자체가 큰 은혜입니다.

기도하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전율이 일고 주님을 향한 사랑과 감동 등 뭐라 표현하기 힘든 벅찬 기분이듭니다. 기도를 하면 저도 모르게 몸 찬양을 하고 있습니다. 몸이 절로 움직이는 경험이 참 신기합니다.

교회에서 특별새벽기도 시간에 찬양사역을 하고 있는데 들으시는 분들이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하시는 것을 보니 내가 변화되고 기름부음 받은 것이 흘러나가는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뼈사역 시간에는 성령님께서 몸을 만지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허리가 들어지고 손과 다리 등 몸이 움직였습니다.



주승리 김** 자매

뼈 사역시간에 살랑살랑 산들바람이 부는 것처럼 느껴졌고 몸이 그에 따라 움직였습니다.

지난주 목사님 사역시간에 서로 치유해주는 실습을 하고나서 우리 팀에 암환자이신 분을 놓고 팀원들이 모여 손을 얹고 함께 잠시 치유기도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그분 기도를 해드리며 제가 오히려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분의 슬픈 마음이 느껴졌고 어렴풋한 환시로 항아리가 보였는데 이게 뭘까 생각하는 순간 그것이 그분이 깨고 나와야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좁은 항아리 입구를 통해 은혜를 받고 있는데 그것을 깨고 나오면 더 큰 은혜 안에 있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승리 서** 자매

기도 중에 힘이 하나도 없이 앉아 있지도 못하는 어린 여자아이를 봤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저였고 예수님께서 아픈 자녀를 더 돌봐주시듯 연약한 저에게 더 사랑을 주고 계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능력 박** 자매

어제 집으로 오기위해 버스를 기다리면서 부터 기차에서 내내 손바닥이 따끈하고 땀으로 촉촉해짐을 느꼈습니다^^뼈 사역과 연관이 어떤지는 몰라도 말씀 드립니다^^



주화평 이**집사

어제는 시원한 바람이 배 쪽으로 들어오는 게 느껴졌습니다.~~



주화평 박**권사

그림자 사역때, 또 안수하실 때, 목사님 앞에 서자마자 뒤로 넘어졌는데 , 그때마다 내속에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가 궁금해요..

저는 이번학기 중에 3가지를 체험했어요.

첫째는 갑자기 목이 쉬고 아프고 입안에는 침이 하나도 없고 위에서 부터 목까지 다 헐어서 아프고 밤새껏 나오던 피고름이 아침이 되자 깨끗하게 치유된일, 두 번째는 며칠 후 코에 물이 들어간 것처럼 아프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장로님이 기도하는데 2~3분쯤 지나자 코에 시원한 산소가 들어오는 순간 정말거짓말 같이 나았는데 원래 계절이 바뀔 때면 알레르기 비염으로 콧물을 주체할 수 없는데 지금 깨끗합니다. 셋째는 3일전에 평소에 안 좋던 왼쪽 가슴에 딱딱한 덩어리가 그날따라 갑자기 양쪽가슴 다 단단한 심줄이 생겨서 너무 기분 나쁘게 아파 둘이서 기도 중에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는 그 말씀이 생각나서 장로님이 손얹고 기도했는데 지금은 흔적도 없어요.

정말 하나님께서 치유하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주사랑 신**목사

에스겔의 골짜기에 크고 작은 마른 뼈들이 흩어져 쓰러져 누워있었습니다

서 모세 목사님의 선포의 말씀에 크고 작은 뼈들이 이리저리 제자리로 맞춰지더니 벌떡벌떡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120문도가 되어 사자처럼 담대하게 사방으로 달려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림자사역은 그들과 함께 달리는 또 다른 모습인데 120문도를 지키라고

보내심을 받은 천사들을 보는 믿음이 들어 왔습니다



주사랑 반**목사

통성기도 때에 목사님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실 때 제등이 많이 뜨겁고 갑자기 웃음이 터져서 계속웃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환시는 제가 말을 타고 달리고 있었는데 예수님이 앞에서 말을 타고 달리시고 그 뒤에 저를 포함하여 많은 말 탄자들이 달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주사랑 이**목사

뼈사역 하시면서 목사님이 선포하실 때 제 뼈 마디마디마다기름부음이 흘러들어갔습니다. 두 손으로는 제 배를 두드리고요 평상시 배가 많이 불편했었는데하니님께서 치료하시는것 같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화평 유**권사

실전 사역할 땐 아니고 그 담에 기도시간 끝 무렵에 어깨 아픈 곳에 가는 빛이 임하는 것을 느꼈어요.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주찬양 강**사모

어제 뼈사역 때 속이 울렁거리고 기침이 나며 머리가 마구 흔들릴 때 먹구름이 지나가는 감동이 왔어요. 그리고는 평안해졌습니다.

그리고 무릎관절이 안 좋았어요. 서모세 목사님이 맞춰지라고 선포하실 때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관절이 삐거덕거리며 맞추어지는 느낌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주화평팀 홍**전도사

치유사역할 때 어깨가 많이 아팠는데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허리도 좋이졌습니다. 다리도 떨리고 몸이 많이 움직였습니다~~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주임재 조**권사

영성학교 시작하면서 몸이 많이 가벼워졌어요. 밤이면 화장실을 5~6번씩 가는데 지금은 한번 밖에 안갑니다. 뼈 사역시간에는 속이 울렁울렁 하더니 속이 편안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주화평 심**전도사

어제 뼈사역 시간에 아주 강하게 머리를 조여드는 느낌과 온몸에 어떤 기운으로 조여들며 이대로 죽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도로 강력했어요.

온몸이 뻣뻣하고 일어날 수가 없어 뒤 의자에 누웠을 때 몸이 마비되며 임재에 들어갔고 주님의 계시가 임했어요. “내가 곧 재림하리라. 내가 곧 너희에게 가리라 너희가 보게 되리라.” 말씀하셔서 너무 두려워 울었고 우리에게 다 주셨다면서 지금 어둠의 권세가 강하게 역사하니까

어둠의 권세를 묶으라고 하셨고 한사람도 빠짐없이 구원받기 원하신다고 하셨어요. 그외 말씀 더 있구요. 주님주신 말씀 기록해 놓을려고 글씨를 쓰는데 온몸이 마비되며 죽은 자처럼 되어서 눈은 허공에 고정되고 환각 상태에 빠진 것 같았어요.

볼펜을 든 손만 저절로 움직여지며 영서를 쓰게 됐어요.

다리 쪽으로 강하게 진동이 와서 흔들렸고 온몸이 하박국 말씀처럼 흔들렸어요. 계속 말씀을 주시고 저는 마비되어 임재속 에 있다가 서목사님 설교 시작되니까 풀렸어요. 내가 속히 오리라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

말씀도 주시고 대부분 성경구절이었어요



주화평 심**집사

저는 두 번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한번은 교통사고에 의한 허리골절, 한번은 의자에 올라서서 물건을 올리다가 손목 분쇄골절이 되었었습니다. 허리는 수술을 하지 않았고 손목은 정교한 수술을 해야 했습니다. 일 년 정도는 손을 제대로 쓸 수가 없었고 또한 오랜 병원치료와 기브스로 인한 운동부족으로 합병증도 있었습니다. 돌아보니 사탄의 공격을 허락하신 주님의 뜻을 이해할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믿지 않는 집안에서 예수님 믿는 1번째 사람이었습니다. 양가의집안의 공격이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처음엔 경제를 박살시켰습니다. 사업이 확장되었을 때는 동대문에 가게 세 곳을 운영도 했었습니다. 집도 빚보증을 서주므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다음엔 간증할 수도 없을만큼 아프게한 아이들의 아빠입니다. 그다음 사탄의 공격은 제 몸의 공격으로 계속 되었습니다. 올해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심혈관 질환 3기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3개월만 늦게 오셨으면 급사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았다며 연세대학병원에서 수술날짜를 잡았고 저는 주님을 믿는 저로서는 할 수가 없어 검사 기록지를 뽑아 급하다며 빨리 수술하자는 교수를 뿌리치고 지인 의사를 찿아 가 한국에서 세 번째 안에드는 권위자 의사를 소개받아 삼성 서울병원에 가서 다시 검진 받고 될 수 있으면 수술을 받지 않고 싶다했고 이분 한 최고의 명언을 합니다. 최고의 수술은 수술을 않는 것이라 말합니다.

결국 저는 수술을 하지 않는 쪽으로 했으며 주님 은혜 속에 기도하던 중 목사님과 영성교회로 주님은 인도하셨고 시간이 갈수록 내 손목에 힘이 들어가고 허리의 통증이 사라져가기 시작하고 생기 뼈 사역 땐 뼈들이 살아나는 느낌이들었습니다. 다시 새롭게 하시는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주님께 쓰여지는 목사님과 헬퍼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주능력 김**집사

헬퍼님 오늘 새벽에 기도 중에 머리가 비워지더니 몸도 뭔가 텅빈듯했어요 그리곤 기름 부으심이 있었고 요즘 계속 아침기도중인데 힘들지도 않고 은혜가운데 잘 하고 있어요. 오늘은 일찍 밥을 해야 할일이 있어서 왔다가 기도 다못하고 왔어요~~아쉬움 뒤로 하고~~^^



주능력 전** 성도

저는 어머니 치료할때 가슴에서 숨이 찼습니다.

근데 뼈 사역할 때 첫 번째 증상이 가슴, 정확히 위 부분에서 숨이 막 차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서 모세목사님이 선포하는 대로 다 됐구요.



주기쁨

3일 금식기도 들어갔습니다. 오늘까지입니다. 한 끼 금식은 921일부터 하였으나 성령님께서 함께 하심에 힘을 얻습니다. 첫 날은 힘이 없었으나 그래도 기도할 때 불도 주셨고 안락함을 주셨습니다. 어제는 정신이 더 맑고 기도도 더 많이 하였습니다. 5시간이라는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찬양과 서모세목사님과 양사라목사님의 말씀과 통성기도를 들어습니다 새벽기도 갔다와서 연이어 계속 몇 시간을 들으니 5번이나 성령의 불을 주셨을 때 쓰러지고 제 주위가 전체가 하얗고 포근함으로 감싸주는 것 같았습니다. 하얀 십자가를 가슴에 새겨주셨습니다. 오늘 새벽기도 시간에는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내가 너를 필요로 한다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힘이 없어도 충주영성수련회에 갑니다. 흰 죽 가지고요 내일 아침 먹어야 하니까요. 오후에 뵙겠습니다



주온유팀

오늘 저도 기도 중에 주님과 깊은 임재를 받았습니다 신랑과신부와의 은밀한 대화를 했습니다 한국의 정치와 전반적인 것에 대해 애통함을가 지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모든 상황이 구약시대 이스라엘백성의 행태와 너무나도 똑같음 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해답은 겟세마네 기도처럼 부르짖는 것밖에 없다 했습니다. 홀리스피릿에서부터 애통함과 애절한 목숨 건 부르짓음을 해야겠습니다. 아니 나부터 찟어내는 기도로 나가겠습니다.



7주차 체험기

주능력 전** 성도

물 먹었을 때 가슴이 두근두근. 근데 가슴에 송곳을 뚫어서 피가 분수처럼

솟아오르는 듯하게 거세게 여러번 입에서 푸 거침없이 계속. 치유하시고 있음. 귀신이 나가고 있음. 그리고 기름부음이 몇 차례 있었고 손과 어깨에 이상한 현상들. 그리고 입에서 사파 사파 사라파파파 파파파 이게 무슨 말인지 모름.

주능력 박**성도

제가 늘 사랑을 주십사하는~ 사랑이고 싶은 마음이였는데~

사랑을 전할 자, 위로하는 자로 쓰시길 원하신다'는 말씀이 부어주신 마음과 일치하여 너무 감사했습니다.ㅜ ㅜ^^

꽃사역 때 몸이 주체할 수 없이 떨려서 서 있기가 힘들었습니다.

괴성을 질러서 좀 죄송한 맘이;;;

생수사역 때는 끝 맛이 아~~ ~간 떫고 쓴 맛이 느껴졌고 ( 사실은 분명 맛의 어떤 변화가 있으리란 생각에 온통 미각을 모아 집중해서 찾은 맛이라서~~;; 억지 춘향은 아니지만 저는 맛을 떠나 생명수로 변했다고 믿었습니다),

아랫배가 꾸룩꾸룩거림을 느꼈습니다.

팀에 많은 분 들이 계시는데 제가 꽃사역을 받게 되서 다른 분들에 감사하면서도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오늘 기도 때 한 분 한 분

중보기도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승리 김** 자매

생수사역 땐~ 목사님께서 일단 한모금 마셔보라고 했을 때~ 마시는 순간~ ~기침이 나왔구요 나머지 마셨을 땐~ 약간 시원한 맛~ 약한 박하스 맛이 느껴졌습니다~~

꽃사역땐~~

기다리는 순간에도 강한 떨림과 가까이 다가갈수록 눈이 너무 부셔서 그 무언가의 강하고 밝은 빛이 나오는 느낌을 받았구습니다.

꽃 앞에서 말씀 받을 땐~제 마음이 너무나 죄송했어요~ 사실 기다리는데도 회개기도가 막 나오드라구요~~ㅠㅠ

꽃 앞에서 말씀받는 내내 전류가 흐르는 느낌, 어지러운느낌, 중간 정도의 진동을 받았습니다.



주영광 고**전도사

생수사역 때는 물맛은 잘 모르겠구요. 마실 때 뜨거운 느낌이더니 마시고 난 후 가슴속이 시원해지는 생수의 느낌.

꽃사역 땐 제가 꽃 속에 누워 있더라구요. 얼마나 강력한 기름부우심이었는지 진짜 힘이 막 샘솟는 거예요. 지금까지 받아 본 것 중 기름부우심이 최고로 강해 주님과 함께 얼마동안 누워 있었음



주사랑 최**목사

목사님 생수를 마시고 눈이 맑아지고 머리가 깨끗해졌어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주임재 심**집사

처음 생수를 마실 때는 그냥 물이었는데 두 번째 생수를 마셨더니 쓴맛이 났어요.



주임재 이**권사.

처음생수를마실때는그냥물이었는데두번째생수를마셨더니단맛인데고로쇠수액같은은은한단맛이었어요.



주임재 이**권사.

처음 생수를 입에 대는 순간 주님 마음이 보여져서 더 크게 소리내서 울고 싶었는데 자제했습니다. 다 마시고 났더니 속이 깨끗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권세 백**집사

*생수 마셨을 때 ; 술맛이 살짝 났어요. 왠 소주맛? 다 마시고는 조금 있으니까 내 뱃속에서 뭔가가 요동치면서 구역질이 계속~ 나왔어요.

에고 ...헬퍼님과 얘기하던 중 악한영의 정체가 소주냄새로 나타난걸 알게 됐어요. 내가 예수 믿기 전에 술을 좋아했어요.

술 안마신지 꽤 지났는데 아직도 내 안에 술 귀신이 있었네요.



주평강 김**장로

꽃사역시 앞에 섰을 때 기름부음이 너무 강해서 손에 전기가 흐르는 듯한 느낌과 함께 부르르 떨렸습니다. 또한 몸이 저도 모르게 앞뒤로 흔들려 정신이 없었어요. 그 후 목사님께서 슈~~ 부심과 동시에 누가 뒤에서 잡아채듯 넘어졌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런 은혜주신 주신 주님께 영광 돌리며 두 분 목사님과 헬퍼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주권세 이**집사

생수를 마시지마자 허리가 끊어지고 창자가 꼬일듯 온몸을 비틀며 구역질하며

나왔어요. 서목사님 영춤 추실 때도 온몸이 덜덜 떨리며 진동이 왔어요

그 짧은 시간에 너무 신기했어요.



주권세 강**집사

조금씩 생수를 마시는 중 시원한 느낌이 있었고 마지막 넘어가는 순간 속이 왈칵 뒤집혔어요. 꽃 사역 내내 뱉어냈어요.



주능력 윤**집사

어제 꿈에 내가 서모세 목사님께 아주 작은 조약돌을 가져다 드리는 꿈 꿨어요. 꿈에서는 가져 오라해서 가져가는 거 같았어요.

생수 사역 때는 생수 먹기 전부터 회개기도가 나오더라구요.

먹고 나서는 목소리가 고와지고 고음이 잘 나더라구요.



주은혜 정**집사

꽃사역을 받고 기름부음이 넘 강해 똑바로 서 있으려 해도 술 취한 듯 자꾸 이리저리 흔들리며 제 몸을 가누질 못했습니다.~ 눈물이 나면서 저의 오른손이 떨리는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목사님께서 영춤을 보여주셨을 땐 온몸에 짜릿한 전율이 느껴지며 깊은 호흡을 내 쉬게 되었습니다. 귀한 은혜를 내려주신 주님께 감사영광 돌립니다^^



주영광 김**전도사

한 달 동안 두통에 시달려 힘들었는데 어제 저녁 서 모세목사님 집회시간에 기도할 때에 괴롭히는 악한 것들이 쑥~ 빠져나왔어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맑고 시원하네요. 함께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산성 오**목사

어제 생수사역 때 나눠준 물잔을 든 손과 몸이 떨렸으며 마신 후에도 기름부음이 들어온 것처럼 떨리면서 배에 힘이 들어온 것을 느꼈어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산성 김**목사

저 생수사역 때부터 약간 단맛을 조금 느끼면서 생수을 마시며 생수의 말씀을 묵상하며 은혜를 사모하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나와 은혜에 젖어 들어가며 기도와 찬양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이어서 꽃사역 기도를 받는데 감동이 오면서 주님이 저를 안아주는 느낌을 받으며 진동이 왔는데 주님이 서목사님을 통해서 말씀주실 때 두개의 깔 권능의 칼, 말씀의 칼 주셨다고 할 때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느낌을 받으며 목사님께서 생기를 불어 넣어주 실 때 나도 모르게 넘어진 후 일어나서 앉아가지고 은혜에 감격해서 계속울고 있었어요. 그리고 찬양할 부를 때도 계속눈물로 찬양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나같은 죄인에게 그런 은혜까지 주시니 감사밖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영광 아버지께 돌립니다.^^



주임재 문**권사.

꽃사역 때 기름부음이 너무 강해서 도저히 서 있을수가 없었어요..온 몸에서 힘이 빠지고. 내가 더 작아지는 것 같고,. 먼지처럼 작아져야 예수님과 하나가 된다는 걸 깨달아 알게 되었어요...



주기쁨 최**집사

꽃사역 하려고 나가면서부터 향기 기운에 전신을 감싸며 취해서 서 있는 동시에 진동이 와서 떨려 온 몸이 가벼워 지는듯하더니 그대로 쓰러 졌습니다.

생수 사역: 물을 마시는 순간 달콤함을 느껴지며 기분이 좋아지며 아픈 목이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끼고 다 삼키고 난 후에 몸이 평안함을 잠시 느끼고 몇번 기침이 나더니 목이 편해지고 부드러워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권세 백**집사

꽃사역 받으러 나가는 중에 기름부음이 넘쳤어요. 목사님 앞에 섰을 때 온몸이 주님의 강한 임재 앞에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꼼짝 할 수 없었고 목사님 말씀 에 '이젠 뒤로도 갈수 없고 가나안 일곱 족속과 피가 나게 싸우고 아버지나라를 이뤄야한다~' 이미 알고 있었지만 정확히 재확인해 주셨어요.

그동안 갈등과 안일함 속에서 나 자신을 정확히 보게 되었고 현상에 대한 정리가 되며 목적지가 분명해지고 힘이 생기고 자신감과 기도자세부터 달라졌어요. 이제부터 시작이구나! 주님 뜻 이루기 위해 더욱 기도로 삶으로 살겠습니다. 충주기도원에도 속히 가고 싶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성학교, 교회, 목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주화평 심ㅇㅇ집사

생수사역때~ 두번째 단맛이 없는 사이다 맛났어요.



주산성 박**목사

제가 영이 살아나니 주님 앞에 나가는 시간이 행복하고 달콤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주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과 성령님의 포근한 임재가 있습니다. 영성훈련을 끝내가면서 처음 기대보다 몇십 몇갑절로 아름답게 역사하시고 유익함을 주셨던 시간들이었음을 고백합니다.

I love Jesus!



주사랑 반**목사

예배시작하면서부터 꽃향기와 기름 부으심이 머리와 얼굴까지 뜨겁고 강했습니다. 그래서 장미꽃이 있길래 그 향기인가 했는데 아닌것 같았어요.

예전에도 향기는 가끔 주셨거든요.

그런데 저에게 꽃사역 받을 기회를 주셔서 사실은 너무 좋았어요.

꽃 사역할 때는 환시로 예수님께서 친히 꽃을 들고 저에게 주시는 장면이었는데저의 상상이었는지 잘 구분 안됩니다. 꽃 사역 후에는 온몸이 불덩이였어요.^^

생수사역 때는 생수 받고 목사님 기도하실 때 하품이 나오고 폭포의 환상과 제가 폭포의 물을 받아 마시는데 물의 양이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되었습니다



주영광 고**전도사

모든 영광.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전이 시켜주시는 과정 인 듯싶었는데 갑자기 가로막는 흉악한 것이 올라와 격투를 벌이고, 하나님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지성소를 들어가는 능력의 열쇠를 주시면서 이제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말고 살리라는 말씀을 주시면서 기름부음의 강한 능력도 함께 주사

나의 영의 모습까지 봤어요..정말 아름답고 소녀 같았어요. 정말 놀랍네요.

꿈만 같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요...끝까지 중보 해 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