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학교

영성학교의 훈련을 통해 은혜받은 것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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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기 간증문] 저는 평소에 기도를 하지 않던 사람입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자 2015-07-14
조회수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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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기도를 하지 않던 사람입니다.

영성학교를 다니면서 충주 기도원을 한 번도 빠진 날 없이 다녀서 그런지 꿈과 환시와 음성이 조금씩 보익 들리는 날이 많아 졌습니다.

처음에는 음성이 들리고 그 다음은 손에 불을 받고 환시도 보게 됩니다.

환시로 아나콘다크기의 큰 비단뱀을, 더 열정적으로 기도하면서 손칼로 뱀의 머리를 때리면서 좆아 보기도하고 믿음 소망 사랑의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것을 보기도 하며 섬김의 꽃과 생명의 꽃을 보기도 합니다.

(참고로 제가 본 것을 예언 사역자 분께 여쭈어 봐서 알게 된 것입니다.)

어느 날은 꿈에서 성경책 크기의 돌판을 받았습니다.

한쪽은 노란색 바탕의 보석이 박혀 있는 체크문향의 돌판과 다른 한쪽은 아무런 표시 없는 일반 돌판이 한판에 두 모양의 형태로 나누어 져 있는 것을 흰색의 깃털과 함께 받았습니다.

꿈에서 음성이 들리기를 그 깃털로 돌판의 문향대로 글을 쓰라하여 무슨 뜻인지를 몰라서 제가 서모세 목사님께 가서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꿈에서 제가 돌에 기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문향대로 쓰면 되지 하시면서 손수 깃털로 보석 돌판에 글을 쓰시는 것을 생생하게 꾼 것도 있습니다.

어느 날은 하나님께서 제게 음성으로 말씀 하십니다

낮고 낮아져라

많이 섬기고 섬겨라

말을 많이 하지 말라

이것을 전하여라.

이것을 알려 줘라.

입을 다물라. 등등 다수입니다.

전부 제가 원하여 들은 것이 아니라 강권적으로 들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