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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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기 간증문] 이번 성령학교 간증에 앞서 먼저 서 모세 목사님을 통하여...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자 2015-07-14
조회수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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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령학교 간증에 앞서 먼저 서 모세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행하신 은혜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원합니다.


저는 신앙생활의 어려움을 겪으며 기도원을 찾기 위해 인터넷 검색 중에 성령영성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작년 2014년 초 서 모세 목사님께 상담 중 지금 있는 곳에서 당장 나오지 않으면 큰일이 일어날 것이니 당장 나오라고 하시며 시편 91편 말씀과 하루 3시간 기도 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당시 저는 살고 있는 아파트를 처분하고 새로운 집을 구할 때까지 교회 수양관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의 나의 생활은 날마다 치열한 영적 싸움의 현장이라 당장 이사를 하고 싶었으나 여의치 못하여 서모세 목사님의 말씀대로 시편 91편 말씀을 선포하며 예수님의 보혈을 뿌리면서 악한 영을 대적하는 기도, 찬양의 삶을 살았습니다. 영적으로 깨어있지 않으며 생명의 위험까지 느낄만큼 힘들었으나 주신 말씀 시편 91편을 선포하며 지냈습니다. 특히 1절 말씀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날아래 사는자여”...

이 구절 말씀은 하나님께서 내가 이곳에 사는 것을 아시고 나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들려 감사의 눈물과 소리 높여 찬양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던 중 201485일 대형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참나무장작을 사용하는 화목보일러에 빈 상자와 약간의 폐지를 태우고 평상시 하는 3시 기도시간이 되어 기도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25년 전부터 3시에는 주님과의 교제의 시간이며 저에게는 하루의 일과 중에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기도 시작한 후 10분쯤 지났을 때 밖에서 사람들의 다급히 움직이는 소리로 기도를 멈추고 밖에 나가보니 보일러 굴뚝 주위 지붕위에 불길과 함께 검붉은 연기가 치솟고 있었으며 건너편에 사시는 아주머니가 119 신고를 하고 소방차가 수양관 정문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주변 분들이 수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수양관은 별장으로 사용하던 아담한 전원주택이라 평소에는 이웃의 왕래가 없었으나 그날에는 주위에 사람들이 있었나 봅니다. 시편 91편 말씀이 실제상황으로 이루어진 기적이었습니다.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91:11)

보일러실 옆 약 3미터 거리에는 대형 가스통 1개와 중간가스통 2개가 있었으며 주위에는 겨울에 땔감으로 장작이 쌓여 있었습니다. 제가 기도하는 방은 화재현장과 가장 가까운 방이었기에 가스 가 폭발할 경우에는 수양관 뿐 아니라 이웃에게까지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대형 화재였을 것이라 합니다.
화재 감식 결과는 화목보일러 연소과정에서 송진에 싸여 연통이 막힌 것이 원인이라 밖에서 누군가 보지 못했으면 집 안에서는 알 수가 없는 상황이었기에 제가 몰랐던 것입니다.
놀라운 일은 진화 후 화재현장에는 가스통 밸브가 반쯤 녹아 구부러져 있었으나 마치 누가 품고 있었던 것처럼 보존 되었으며 수양관 성전 안에도 연기 한 점 없이 깨끗하였습니다.
탄 것은 밖에 둘려 있던 창고와 정리하려고 있던 주변만 탔습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91:1-10)

 

신실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을 아시고 평소에는 취침 전에 하던 일을 낮시간의 사건을 통하여 저의 생명을 연장 시켜 주셨습니다.
시편 91편 말씀을 묵상할 때 마다 지금도 날마다 새 힘을 주시는 아버지의 음성으로 들려지고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서 모세 목사님을 통하여 위기를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 있게 하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전능하심을 눈으로 목도케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 돌립니다.

금년 초에는 원하던 아파트로 거처를 옮겨주시고 이제는 주님과의 친밀함속에 더없는 안식을 누리고 있습니다.
지난날들의 삶을 돌아볼 때 한량없으신 주님의 사랑과 값을 길 없는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주님의 마음을 얼마나 아프시게 해드렸는지 죄송할 뿐입니다.
이 세상에 정들어 본향을 잃고 살까봐 고통과 아픔을 겪게 하시고 홀로 외로움을 겪게 하신 것도 주님만 의지하도록 하신 하나님의 완전하신 사랑의 손길이심을 깨닫고 감사할 뿐입니다. 이제 남은 삶은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영성학교를 통하여 이루기를 소망하며 등록을 했습니다.

매 주차 교육을 받을수록 성령님께서는 나의 죄성을 드러내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구석구석에 숨어 있던 어둠을 몰아내시고 깊은 기도의 방으로 인도 하시며 주님을 체험케 하셨습니다.

주님께 기도드릴 때 주님 만나고 싶어요. 말씀 해 주세요라고 기도 할 때 주님께서는 아가서 11내게 입 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 보다 나음이로구나로 응답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우리 주님은 너무도 멋지고 아름다우신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출발하여 십자가로 마치며 모든 일에 십자가로 반응하라는 감동을 주셨으며 골로새서 3:2-3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중에 나타나리라

이번 영성학교를 통하여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체험하게 하시고 더 깊은 기도를 하게 하셨으며 과제 할 때 마다 주님의 사랑을 더욱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 모세 목사님, 양 사라 목사님, 한 숙선 헬퍼님 수고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