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예전에 저는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하루하루 약으로 살았습니다. 예민해서 항상 선잠을 자고 발자국 소리에도 쉽게 잠을 깨며, 새벽까지 못잘 때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남편을 미워하고 증오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모두 잃었을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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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령의 불로 새롭게 변화된 삶..
작성자 물방울
작성일자 2011-11-27
조회수 3137
 
예전에 저는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하루하루 약으로 살았습니다. 예민해서 항상 선잠을 자고 발자국 소리에도 쉽게 잠을 깨며, 새벽까지 못잘 때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남편을 미워하고 증오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모두 잃었을때쯤 영성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가면 내가 나을수 있다고 현재 다니고 있는 언니의 얘기로 영성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내가 영성원을 다닌지 만 2년이  되었습니다.
은혜가 많고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매번 체험합니다.
십년을 세례받고 신앙생활을 하였지만, 기도라는 것도 모르고 주님이 살아계심을 한번도 체험하지 못하였습니다.
제가 여기 영성원을 다닌지 2개월 만에 귀신을 쫒아내는 은사(축사)를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통성기도시간에 "성령 받아라" 하고 큰 소리로 외치실때, 내 속에 불같은 뜨거움을 느끼며 감당하지 못할정도로 뜨거워서 내 몸은 땅바닥에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굴며 정신없이 나뒹굴었습니다.
"또 불 받아라" 고 소리치며 외치실때, 나는 누워있는 상태에서 또 내 몸은 팔딱팔딱 뛰기도 하고, 뒹굴기도 하며 기도시간 내내 똑바로 앉아서 기도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통성시간내내 뒹굴다 끝나서 일어나 앉으면 정신은 맑고 몸은 가벼우며, 꼭 사우다 갖다온 그 상쾌함을 느꼈습니다.
내 몸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제 속에 있는 어둠들을 성령의 불로 태워주셨습니다.
우리 영성원에는 사역자들이 많아서 치유기도하고 있을때  가까이 가기만 하여도 나의 몸은  나도모르게 마구 뒹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치유받는 사람의 어둠이 나의 몸을 통하여 빠져 나가는 것을 재연하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정말 두달정도 다니면 모든사람이 저 처럼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 정도로 저는 주님의 은혜를 많이 받았다는것을 몰랐습니다.  정말 주님의 특별한 은혜란걸 지금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은혜를 받으면서 성격도 차분해지고 우울증, 불면증도 점차 치유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100% 다 나았습니다.
저희 영성원에 오셔서 저처럼  은혜받으시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이 주님안에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keatsha 성령의 체험이 삶의 변화까지 이끌어가도록 노력하는 자매님 모습 참 고맙고 감사해요. 2011-11-27 21:2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