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제가 이자리에 서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상상치도 못 했습니다. 이름모를 병에걸려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에 중증무기력 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렸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믿음마저 사라지고 그 저 죽음의 문턱...동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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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자형 척추를 고침받다
작성자 박병*
작성일자 2015-05-15
조회수 3738

2015년 4월28일, 저는 갑자기 좌즉 골반 및 척추 통증이 와서 한의원엘 가게됐습니다. 그곳에서 침을 맞아도 효험이 없어

4윌30일 ㅇㅇ정형외과에서 사진촬영 및 검사결과 좌측 골반이 높고 우측골반은 낮으며 척추뼈가 일자로 굳어버려 왼쪽 골반 위 신경이 눌려 통증이 오고 척추를 교정해야 통증이 없어진다며 물리치료 및 약물을 병행하여 치료를 받았습니다. 통증이 심해서 복대도 차게됐습니다.


5월1일 충주성령영성기도원에 도착하여 예배를 하고 치유기도를 받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5월2일 아침에 통증없이 스스로 잠자리에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오후 집회 때, 뼈사역을 받고 척추 통증이 사라져서 복대를 차고 기도원에 왔으나 복대를 풀고 갈 수 있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 감사합니다.


5월 4일 허리에 약간의 통증이 남아있어 물리치료를 받았으며, 통증이 사라지고 거의 완쾌된 느낌이 나서 5월 7일 병원엘 다시 가서 진료를 받게 됐습니다.

병원장은 몇 개월 걸려야 어느 정도 회복이 된다고 말했는데, 척추 통증이 거의 사라져서 척추뼈 사진 촬영을 다시 요구했고, 확인결과 골반 및 등뼈가 정상으로 돌아왔다며 그 병원장은 의학적으로 믿기 어려운 일이라며 놀라워했습니다. 할렐루야! 아버지 찬양합니다.


충주성령영성기도원 서모세목사님의 뼈사역 이야기와 기도원에 가시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할수 있다고 말한 후 병원장님 손을 잡고 기도해 드렸습니다.


5월 8일 물리치료 받고 충주성령영성기도원 가려고 병원에 일찍 들렀더니 병원장님께서 "어제 어르신이 기도해 주실 때 내 마음에 심금을 울렸고 복음말씀과 기도 한마디 한마디 마다 자기 가슴에 새겨져 눈물이 자기도 모르게 흘렀고, 갑자기 근육에 힘이 생기고 날아갈듯 기분이 좋아 즐거운 마음으로 환자를 진료하였다"고 합니다.


병원장이 퇴근하려고 할때, 예쁜 아가씨가 찾아와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기에 사연인 즉 아버지가 말기암 환자인데 넘어져 다치셔서 오늘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집에 돌아오셨는데 평소에는 우울해 하시는 아빠가 평소와 달리 웃으시고 내 병이 다 완쾌 된 것 같다며 즐거워 하시는데 처방 비결이 궁금하여 방문했다는 말에, 병원장님이 너무 놀라워 내가 기도한 내용 중 일부를 환자에게 이야기했을 때 자기가 말기암 환자인데 의사님 말씀 들으니 내 병이 다 완쾌된 기분이라며 기뻐하며 집으로 가시는 모습을 보았다고 말했답니다.


병원장은 이번 일로 자신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시고, 그날 다시 기도해 드렸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서 주님이 복음의 전파를 저에게 말씀하신것 같아서 아버지께 찬양하며 간증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