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제가 이자리에 서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상상치도 못 했습니다. 이름모를 병에걸려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에 중증무기력 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렸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믿음마저 사라지고 그 저 죽음의 문턱...동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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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간증- 13년 전 영성원을 꿈에서 그대로 보여주심
작성자 홍성미 집사
작성일자 2014-09-03
조회수 4010
               
 
위의 간증 동영상에 다른 영적 체험도 덧붙입니다.
 
3기 영성학교 8주 과정이 끝나기 직전 주일인 8월 24일 주일 예배 때의 일입니다. 이날 예배에서 두 손을 들고 기도하는 중에 손에 심한 떨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손등이 커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양쪽 손 바닥 중앙에 강한 전류가 아주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위로부터 내려오는 쏘는 느낌이었는데, 예배 이후 일터에서도 이런 느낌이 지속적으로 아주 강하게 있었습니다.
 


 
또한 며칠 전에는 일하던 중에 성령님의 불이 너무 강하게 임하셔서, 팔 중간 부위가 탁 하고 터지면서 데인 것 같은 자국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사탄 역시 눈에 보이게 역사하며 저를 공격하였습니다. 제가 밥 먹는 것 조차도 싫어하는지, 한번은 밥을 먹다가 중간에 일을 하고 돌아와서 다시 밥을 먹으려 하니까 젓가락이 심하게 휘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성학교가 시작하는 날에 문이 7번이나 눈에 보이게 흔들리더군요. 저는 그날 공격을 받고 영성학교에 아예 못가게 되는 줄 알았습니다. 다행히 하나님께서 이길 힘을 주셔서 씩씩하게 영성학교 8주 과정을 모두 무사히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간증 동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충주 기도원에 가게 된 것도 다 하나님의 예비하심이 있었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제가 충주에 갔을 때 기도원 앞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의 배열 순서 마저도 꿈에서 본 그대로여서 참으로 놀랐습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 앞에 나갈 때 정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에 진정 감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을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아버지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