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제가 이자리에 서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상상치도 못 했습니다. 이름모를 병에걸려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에 중증무기력 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렸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믿음마저 사라지고 그 저 죽음의 문턱...동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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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베이시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
작성자 영주 박권사
작성일자 2014-08-13
조회수 2234
저는 이틀 전, 밤 1시경쯤 기도 중에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홍수가 나서 사방이 물에 잠긴 듯 해보였으며 사나운 물 위에 겨우 살아난 몇몇 사람이 밧줄로 보이는 것을 붙들고 위태하게 두려움에 떨며 떠 있었습니다.



물은 더러운 것들을 휩쓸고 온 흙탕물 같았습니다. 이런 광경을 보고 저는 매우 놀라워서 “이런 일이 일어난 곳이 어느 나라예요?” 하고 주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두베이 시(도시)다” 라고 주님은 대답해 주셨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우리가 익숙히 아는 두바이 시가 두베이 와 같은 명칭이며, 아랍에미레이트 연합국가의 7개 부족 국가 중 한 도시라고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분명 두베이 시다!!! 라고 말씀하셨으며 저는 두베이 시라는 지명에 대해서는 그 전에는 전혀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다시 주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은 두베이 시라고 생각되는 도시를 바로 보여 주셨는데, 상당히 발달된 도시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에 펼쳐진 환상은 어느 공원이 보였고 그 곳에는 세상 풍조에 휩싸여 유흥과 음란의 영으로 혼탁해진 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저에게 사람들이 사는 주택가를 또 보여 주셨습니다.

그들이 사는 집의 빨랫줄에 널린 옷들을 보여 주셨는데, 먼저 빛나는 하얀 옷과 윤기가 흐르는 푸른 색의 깨끗하게 세탁이 잘된 옷들도 있었고,

또 저만치 떨어져 있는 곳의 빨랫줄에 있는 지저분하고 때에 찌든 더러운 옷들이 널려 있는 것도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은 그들이 성결한 삶을 살기를 원하셨지만 그렇지 못한 삶을 살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빨래에 비교하여 보여 주셨습니다.



그 다음에 보여진 환상은 큰 바위들이 많이 있는 곳이 보였는데 갑자기 그 곳에 어떠한 타격이 가해졌는지 큰 폭발이 일어난 것처럼 먼지가 자욱히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되는 것으로 환상이 끝났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이 얼마나 혼탁하며 사람들이 미혹의 영에 사로잡혀서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것을 깨닫기를 원하시며 또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를,  깨어 있는 사람들을 통하여 알리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그들이 (우리도) 온전히 회개를 하고 주님께로 돌이킨다면 이러한 징계를 거두어 주실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렇게 미리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었는데도 여전히 우리들의 삶에 변화가 없다면 주님께서는 반드시 그 경고의 외침대로 실행하실 것입니다.



이것을 통하여 저는 구약시대 니느웨의 회개가 떠올랐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러한 하나님의 경고의 메시지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두렵고 떨림으로 받아 들여, 이 마지막 때에 깨어 있어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로 준비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길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