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제가 이자리에 서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상상치도 못 했습니다. 이름모를 병에걸려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에 중증무기력 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렸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믿음마저 사라지고 그 저 죽음의 문턱...동영상자료
자세히보기

제목 귀신을 보여주심
작성자 mm4405
작성일자 2012-05-22
조회수 8302
살다살다 어제같은날은 처음이었어요
 
원장님께 예언사역과 기도사역받는데 속이 울컥울컥 머리는 멍~~ 완전히 빙의된것 같았어요
 
예언기도 다 마치고 기도시간에도 얼마나 목에서 피가나던지 계속기도했줘 기도하는데 세상에 이런일이
 
온몸이 내몸이 아닌거에요 손은떨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앞으로 뒤로 정신은 똑바로
 
받혀있는데 몸이 자기멋대루에요 ㅋㅋ 이게 성령채험이구나 늦겼줘 아참 그건그거지만 계속기도하는데
 
피가나오고 가례도 나오고 더열심히 기도했줘 왠걸 귀신이 보이는거에요 세상에나 그제서야 귀신이 연기라
 
는것을 알았어요 연기가 꾹꾹 뭉쳐서 하나의 형채로 돼어있던데요 색깔은 하얀색이구요 원장님께서 어떤영
 
어떤영 어떤영 여러영이 거론대던데 저를 묶고있는것은 하나였어요 신기하게도 이집트왕자보면 사람혼빠지
 
는 그런장면요 뒤에서부터 나를잡고있지만 그 줄기가 내머리속으로까지 머리에서 속까지 그렇게 흘러가는
 
영상이었어요 세상에 이런일이 어떻게 사람이 귀신을 볼수있는지도 신기하고 그런 여석이 나를 괴롭힌다는
 
것도 신기하고 어제는 잃기어려운 날이었습니다
 
다음에 만날떄까지 안녕히 계세요 여호와  릿시
dlaudgh1017 서모세목사님 우리집자매가이단에서 해어나오지못해 매우갑갑합니다
윤기순자매와 이숙희 이진희두딸입니다 자매들이하나님을 바르게믿고 순종하여
하나님의자녀로회복되길바랄뿐입니다
2012-07-21 07:4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