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제가 이자리에 서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상상치도 못 했습니다. 이름모를 병에걸려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에 중증무기력 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렸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믿음마저 사라지고 그 저 죽음의 문턱...동영상자료
자세히보기

제목 동영상을 보던 중 유방암 통증이 가라앉았습니다
작성자 함영미 권사
작성일자 2012-04-02
조회수 3095


지난주 수요일(3월7일) 처음으로 서울 성령영성원에 방문하였습니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기도원'을 검색하여 찾다가 이곳 사이트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올라 온 목사님 동영상 설교 말씀을 보기 시작했는데,
놀랍게도 보던 중 제게 원래 있던 유방암 통증이 가라앉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작년 4월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았고, 본교회에서도 치유사역을 받아왔습니다.
따로 수술을 받지는 않고, 주님의 권능에만 의지하여 사역을 받았는데
어떤 계기로 인해 치유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고 병의 상태가 더 나빠진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서모세 목사님의 동영상을 보면서 치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녁에 동영상을 듣다가 통증이 사라지는 것을 느끼고 신기해서

밤에는 아예 컴퓨터를 켜놓고 동영상을 들으면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아침이 되니 통증이 딱 멈추고 괜찮아졌습니다.
그 후에 수요일에는 서울, 금-토 충주 성령영성원기도원에 왔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구술 정리ㅣ간증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