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제가 이자리에 서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상상치도 못 했습니다. 이름모를 병에걸려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에 중증무기력 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렸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믿음마저 사라지고 그 저 죽음의 문턱...동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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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담배에서 해방!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일자 2011-11-18
조회수 2958

저는 46년 동안이나 담배를 피워왔던 사람입니다.

1981년부터 교회에 다녔으니까 교회에 다닌 지도 30년이나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성원에서 처음 와서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직접 보고나서 담배 중독으로부터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담배에 중독이 돼 있으니 제일 먼저 집사람이 끊으라고 독촉을 하고 또 아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특히 주일날 교회에 가서는 목사님은 물론이고 다른 성도들과 대화하는 것도 담배 냄새 때문에 무척이나 부담이 돼 몇 번이나 담배를 끊으려고 노력했었습니다.


사업상 술은 끊을 수가 없었고, 담배는 끊어보려고 여러 번 시도를 해 보았었습니다.


기도원에도 몇 차례 갔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며칠을 견디다 보면 금단 현상이 와서 온몸이 뒤틀리고 신경이 굉장히 날카로워지곤 했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들어와서는 얼마나 신경질을 냈는지 모릅니다.


그 것을 보고 참다못해 집사람이 당신 그렇게 힘들면 그냥 담배 피우세요.”라고 한 것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작심삼일이 딱 저 같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말 같았습니다.


3일도 끊어보고, 10일도 끊어보고, 3개월 정도까지도 끊어보기를 지난 30년 동안 여러 번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어쩔 수가 없어서, 나는 담배 중독에서 벗어될 수 없는 사람이구나 하고 포기를 하였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2월에 영성원이란 곳을 찾아 갔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과 원장님에게 상담을 받아보니 나 자신을 꿰뚤어 보고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얼마나 변화되는지 몇 달만 다녀보자 생각하고 다닌 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영성원에 가 앉아서 보니 눈을 둘만한 곳이 없어 눈감는 심 잡고 성경이나 보자하고 편 것이 마태복음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읽기 시작한 성경을 일 년 동안 십 독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말씀에 심취하다보니 내가 담배를 피운다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께 부끄러운 일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몸이 성전이고, 내 몸에 주님이 계신 것을 믿으니 금단 현상을 별로 느끼지 않고 담배 중독에서 해방되었으며, 그 좋아하던 술까지 끊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담배 중독에서 벗어나는 길이 인간의 힘으로는 고통이 없을 수가 없고 오직 하나님에 의해서만 평안하게 해방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얼마 전에 신체검사를 받아봤는데 몸 상태가 40대라고 합니다. 할렐루야!


mm4405 담배끊기 어려운데 너무감사하네요 할레루야 2012-05-22 11: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