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제가 이자리에 서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상상치도 못 했습니다. 이름모를 병에걸려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에 중증무기력 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렸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믿음마저 사라지고 그 저 죽음의 문턱...동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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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님을 나를 지키시는 거목과 같은 존재
작성자 마리아
작성일자 2010-10-19
조회수 3026
주님은 나를 지켜주시는 거목과 같은 존재.
그래서 저는 주님을 믿고. 따르고. 의지합니다.


저는 40대 중반의 주부로 화목한 가정을 꾸미며 미래를 설계하며
현실을 충실히 살 수 있도록 오로지 남편과 자식의 내조자로 생활에 오던 중
금년 1월부터 남편은 타지역으로 출근, 큰아들은 군입대, 막내아들은 고3으로 각기 다른 생활을 하는 현실 속에서 나를 찾지 못해 방황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감기 몸살 기운이 온 몸을 파고들더니
목이 점점 많이 아프고 머리가 지근지근하고 우울증까지 겪게 되며
외롭고 답답하고 즐거움이 사라져 삶의 의욕이 없어졌습니다.

이병원 저병원 찾아 다니면서 검진을 받아 보았지만 이상이 없다고하니
더 괴로워졌고 잠까지 제대로 하지 못하며 심신이 어지럽고 혼란하여
시간이 갈수록 삶의 의미를 상실하며 살고 싶지 않을 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남편과 언니에게 호소하면서 병마와 싸우던 중 언니의 소개로 영성원을 찾아가서 서모세 목사님 말씀을 주님의 말씀으로 듣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를 진심으로 올리니 점차적으로 잠도 잘자고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그 다음에는 주님께서 계속 회개를 하게 해주셔서 열심히 회개하니 2개월 정도 지나 이제 몸 속에 있는 악의 세력들의 움직임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놀라웠습니다.
4개월이 지난 현재 저는 주님의 은혜를 충만히 받아 삶의 의욕과 기쁨도 돌아왔고, 공격 받게 되는 것 또한 느끼게 되어 공격을 막을 수 있는 기도의 방법을 터득하여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주님, 서모세 목사님과 원장님을 저에게 목자로 보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는 항상 주님을 믿고 따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