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체험

저는 이곳에 와서 제가 주님의 택함 받은 종이라는 것을 알고 은사를 받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열심히 다니고 있는 성도입니다. 비록 성령영성기도원이 저에게는 처음이지만 이곳에서 살아계신 참 주님을 만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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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온전하게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계명을 지켜라""이땅의 마음을 버리고 하늘나라를 바라볼때" - ISSAC
작성자 달처럼
작성일자 2010-10-19
조회수 5061

안녕하세요?,

9월 23일 경에 카페가입을 계기로 저에게 주신 말씀을 감사드립니다.
아래에는 저에는 보내주신 쪽지 입니다. 경과를 잘 알수 있도록 첨부해 보았습니다.




저는 콜롬비아에 살고있는 교포(?)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하셔서 콜롬비아까지 왔습니다만,
믿음이 자라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스스로 하나님을 찾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 큰믿음교회를 즐겨 들어가다가, 기도에 대해서 방식을 바꾸게 되었는데,
"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성령님 임하옵소서"

"아버지 당신의 영광을 보여 주옵소서"
등등이 제가 즐겨하던 기도가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하나님을 찾기보다는 형식적으로만 찾고, 복을 더 구하였죠....)


그러다가 보내주신 쪽지를 보고 성경말씀을 찾고 묵상하던 중
요한복음14장21절 말씀이 외우기도 좋고

또 말씀이 좋아서 외우게 되었고
그과정에 "천국은 확실히 있다"카페에 "간증하고 싶어요"에 올린 것입니다.
그뒤에도 여전히 남을사랑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
최근에도 다시금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늘 아침에 새벽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이고

순종하기를 원하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차라리 지금이라도 저를 낙원에라도 데려가 주세요..
이땅에 있으면 매일 제길로 가서 죄만 짓다가 또 징계나 벌을 받으니 차라리 나를 데려가 주세요
하고 기도하는데,
쪽지를 통해 말씀을 주신  것이 기억나고
또 간증을 올렸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순종하는 마음으 이글을 올립니다.
말씀주신 쪽은 이곳인데, 저곳에 먼저 간증올렸다고 밉게생각되더라도 용서해주시고
하나님 아버지께 귀하게 쓰임받으시고 항상 기쁨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한글을 쓸수있는 노트북은 속도가 느리고 속도가 빠른 일반 컴퓨터는 한글버젼이 없어서
보통때는 한글로 쓰기가 힘든것을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안에서 ISAAC(이창식)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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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성령영성기도원 카페에 가입하신 것 감사드리며
서모세 목사님께서 전달하신 주님의 계시말씀을 알려드립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
아들아, 힘을 내라.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은 안개 속에서 나를 바라보는 것 같지만
곧 인격적인 만남을 허락할 것이다.
나는 너에게 요한복음 14장 23절의 말씀을 주노라.
온전하게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계명을 지켜라.
아들아, 그리할 때 나를 온전히 만나게 될 것이다.
이 땅의 마음을 버리고 하늘나라를 바라볼 때
이 땅에서 요셉같이 쓸 것이다.
권세와 복을 허락할 것이다.
내 일을 이 땅에서 하게 할 것이다.
세상의 마음을 다 나에게 돌릴 때 성취하게 될 것이다.
내가 너를 축복하노라."



시간 내셔서 영성원도 직접 방문해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성령영성기도원 운영자 달처럼(하소영)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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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이 말씀을 암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예수님의 계명이 무엇이지 하는 생각이 들어 성경책을 살펴보니

예수님의 계명이란 서로 사랑하라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아가페적인 사랑을 말씀하시는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는 사랑이란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고린도전서 13장에 나오는 사랑에 대한 말씀들을 읽고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그러는 가운데 지금까지 결혼생활동안 아내를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기준으로 사랑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남편에게 짜증을 낼때, 오래참지 못하였고, 온유하지도 못하였으며
오히려 마음으로 빈정대기도 하고 하나님께 하소연하기도 했으며,
속으로 궁시렁그리며 순간순간을 버티고 있는 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니 이러한 모습을 볼수 있도록 성령님이 인도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겠죠.......



며칠전부터 나가던 새벽기도회에 참석해서 기도할때 이러한 부분을
하나님아버지께 고백하며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하나님보시기에 죄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아내를 사랑하는데 실패해왔습니다...참으로 나자신이 한심합니다....

도와주세요....
기도로 마음을 토로하는데 마음이 시원해짐을 느낌니다.
그리고 다시는 아내를 미워하지 않고 이웃이나 교인들을 미워하지 않기를 다짐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제시하는 기준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곧 아내의 공격적인 말투가 많이 누그러지고,
또 아내의 기도하는 모습도 곧잘 보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모든 것의 원인은 외부에 있는것이 아니라 나에게, 내속에, 내 자신을 온전히 그리스도께 드리지 못한 나에게 있었음을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안에서 사랑하는 카페회원 여러분,
진정 하나님의 기준대로, 말씀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을사랑하는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이제야 겨우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이나마 실천하고자 하는 작은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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