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체험

저는 이곳에 와서 제가 주님의 택함 받은 종이라는 것을 알고 은사를 받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열심히 다니고 있는 성도입니다. 비록 성령영성기도원이 저에게는 처음이지만 이곳에서 살아계신 참 주님을 만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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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상에 이런 교회가~!!!
작성자 달처럼
작성일자 2010-10-19
조회수 16429

저는 이곳에 와서 제가 주님의 택함 받은 종이라는 것을 알고
은사를 받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열심히 다니고 있는 성도입니다.
비록 성령영성기도원이 저에게는 처음이지만 이곳에서 살아계신 참 주님을 만났기에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하는 열망으로 이 간증의 글을 씁니다.




1년 반째 이곳에서 주님을 만나는 것이 즐거워 오다보니
기도원에 대한 여러 생각이 오고 갔습니다.
그 중 무엇보다도 기도원이 죽어가는 영과 육이 소생되는 성전이 되기 위해서는
지도자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이곳은 전국 방방곳곳을 돌아다니시던 성도분들께서
“드디어 찾았다.”라고 말씀하시며 정착하시는 곳입니다.
그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봉투에 헌금을 하고서야 예언을 해준다거나 심어야 거둘 수 있다는 말로 카드 빚을 내서라도 무리하게 헌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기도원에는 병마의 올무에 얽매인 이들, 주님의 임재를 갈급해하는 이들이 옵니다.
물질적인 부담이 크다면 이들에게 더 큰 올무를 씌우는 것이며
주님을 만나러 왔다 사람에게 실망하고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께 받은 은사는 개인의 물질, 명예의 이익이 아닌
순수하게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쓰여야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이 시대의 교회 소식을 들어보니
마태복음 10장 8절(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의 말씀처럼
거저 받아 거저 주는 충실한 종이 많지 않습니다.

긴 기간은 아니지만 제가 매주 이곳을 소중한 보물이 묻혀있는 밭으로 생각하고
매주 한 주도 빠짐없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목사님의 충직한 종으로서의 바른 자세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이 천막을 만들며 주님 일을 한 것(행18:3)처럼
서모세 목사님도 생업을 따로 종사하십니다.
그러한 바탕 하에 영성원을 세우신 2006년부터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우리 기도원이 개인적인 사례비 없이 운영하실 것을 서원하셨습니다.

그덕에 자의적인 헌금과 무료 숙박 체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바로 주님께 거저 받은 능력으로 거저 베풀어 주실 수 있는 선한 목자의 삶일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올해 초에 기도원 식구들을 위해 장기 금식을 서너번 하셨습니다.
제가 주 대상으로 금식을 하신 것은 아니었지만
집회에 참석하면 늘 목사님 금식의 공로는 해당 성도분과 기도원 모든 성도들에게 돌아가
큰 은혜가 내리고 문제가 해결되고 우리가 변화됩니다.
주님의 종이신 목사님의 수고와 당신을 죽이시는 금식을 통해 예수님의 크신 은혜를 전달해주시니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우리 목사님께서는 9가지 은사를 다 받으신만큼 그 능력이 참 대단하십니다.
새로오신 성도분들의 영기도를 통변하시고 예언 해주시면 참 많은 분들이 우십니다.
주님의 뜻을 전해주시고 그 말씀으로 그들의 심령을 치시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방언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방언을 열어주실 수 있는 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이곳에 오기 전에 방언을 받기 위해 집회를 다녀봤습니다.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집중하여 기도하면 방언이 열린다는데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집중을 해도 도무지 열리지는 않았습니다.
이곳에서는 목사님따라 “랄랄라”를 1~2분만 따라하면 바로 열리니 놀랄 지경입니다.


방언은 성령세례의 확실한 표증(고전12:10)이니 구원에 대한 확신(요3:5)을 가지게 됩니다.
이토록 귀한 방언을 받고나니 구원이 될까 아닐까에만 몰두하던 것에서 자유로워졌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꾸준히 들으며 그 핵심인 ‘나 자신을 끊임없이 죽이는’ 자세로 생활하니
성숙한 신앙인, 기꺼이 나 자신을 거룩한 산 제물로 저를 내어드릴(롬12:1) 신앙인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방언을 열어주시고 통변하시는 것 외에도
대형 집회에서 기름부음으로 몇 백명이 일시에 넘어지는 사역,
목사님의 그림자에 들어가면 레스팅되는 현상(기름부음을 강하게 받는 성도분들은 그림자 근처에도 감히 들어가지 못하고 레스팅 됩니다) 등
수많은 기적사역과 ‘능력 행함’(고전12:10)을 하십니다.
이러한 사역들은 언제나 주님께서 역사해주실 것이라는 목사님의 강한 믿음과 주님의 돌보아주심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늘 보는 사역들이라 이제는 무덤덤해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들어 때로는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듭니다.

우리 기도원에서는 기본적으로 불, 기름부음 받으시는 분들만 은혜를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은혜 받습니다.
충주기도원은 단순히 우리에게 일주일 중 일박하고 은혜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
목사님의 능력 임파테이션으로 영이 열리고 기도원 식구들이 영적 체험을 서로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영적세계 학습의 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만의 문제해결이 아닌 우리 이곳이 시온의 대로와 노아의 방주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부흥되기를 갈망하고 축복받은 우리 민족이 성령의 불을 되살리는 자녀가 되기를 함께 기도하는 곳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영적전쟁에서 아무리 금식이 중요하다지만 늘 맛있고 정성스런 반찬들 앞에서는 금식의 결심이 여지없이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능력이 크게 나오는 것은 당연히 주님으로부터 크게 쓰임받기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 능력에 어둠이 들지 못하고 그토록 시대를 걱정하며 열성적으로 신실하게 직분을 담당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의 뜻에 맞게 주님의 길을 가고 계시다는 증거입니다.

어서 목사님의 지경을 넓히시어 열방에 당신의 충성된 종을 통해 복음이 선포되고 올무에서 풀리고 나음을 얻는(사 53장) 때가 오기를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IP 124.57.xxx.xxx
jas1935 귀한 간증을 읽고 많은 은혜가 됩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이렇게도 힘이드나 싶네요....꼭 한번 만납시다........... | 118.222.xxx.xxx 2010-11-04 17:54:54
lydia 귀한간증 너무 은혜스럽고 저도 너무 가고싶습니다 혹시 한국을 방문시 몇주를 기도원에서 지낼며 은혜를 받고 싶은데 가능한지요 | 123.243.xxx.xxx 2011-04-23 11:00:53
웅이 저는 성경필사 하면서, 방언은사 받았지만..
지금도 밤에 성경필사 하면서, 갑자기 뒤로 넘어갑니다..
처음에는 졸음이 와서 뒤로 넘어지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기름부음이라고 믿습니다 ^^ 감사합니다. 주님.. 할롈루야.. | 112.171.xxx.xxx
2011-11-26 03:5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