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체험

저는 이곳에 와서 제가 주님의 택함 받은 종이라는 것을 알고 은사를 받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열심히 다니고 있는 성도입니다. 비록 성령영성기도원이 저에게는 처음이지만 이곳에서 살아계신 참 주님을 만났기에...
자세히보기

제목 무당으로 살던 제가 하나님을 영으로 영접했습니다.
작성자 할렐루야
작성일자 2011-12-07
조회수 9740

과거 무속인으로 활동하시다 우리 영성원에서 은혜 받으신 분의 간증 사례를 적습니다.

 

저는 무속인으로 접신이 되어, 내림굿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어떤 사람이 아파서 500만원에 굿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굿을 할 때 나무가 사람을 치고 넘어지는 것을 환시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집 고친 곳이 없는지 물어보았더니 화장실을 성황당 나무를 써서 목재로 사용했습니다. 결국 목신이 노하여 그 사람에게 화를 미친 것이었습니다. 굿을 하자 그 사람에게 일시적으로 치유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저는 무당으로서는 양심적인 사역을 한다고 자신을 믿고 살아왔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성령영성원 자매를 통해 예수님을 영으로 만나고 보니 제 무속 생활은 모두 귀신의 하수인으로 살았던 것이며 다른 사람의 삶까지 잘못된 삶으로 이끈 것이었습니다.

잘못된 삶을 깨닫게 된 저는 신주단지를 깨고, 제사상을 불태웠습니다. 그 와중에 악한 영이 저를 아프게 하며 저항이 있었지만 은혜 받으면서 많이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성령님의 모습과 은혜 받는 모습이 때로는 환시로 보여지는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생애 주님 기쁘게 하는 삶만 살기를 원합니다.

IP 124.57.xxx.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