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체험

저는 이곳에 와서 제가 주님의 택함 받은 종이라는 것을 알고 은사를 받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열심히 다니고 있는 성도입니다. 비록 성령영성기도원이 저에게는 처음이지만 이곳에서 살아계신 참 주님을 만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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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령님이 이끄시는 삶
작성자 물방울
작성일자 2011-11-29
조회수 3488
영성원을  다니면서 옛날의 모습은 사라지고 주님의 은혜로 새롭게 태어났읍니다.
영성원에다닌지만2년아라는 세월이 흐르고난 뒤 뒤를 돌아보니 세상적으로 살던 저는 어느세 성령님의 은혜로삶이화려하진 않지만 행복하고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걸 보게 되었읍니다.이곳 영성원이라는 데를 알지 못하고 성령의 은혜를 못받았더라면....저도한때는  욕심도 많고 지기싫어하며 돈이 세상에 전부라고 생각하며 살았읍니다.하지만  이곳 영성원에서  주님을 영접하고  나서는  모든것들에욕심이 없어졌읍니다.그렇다고 제가 생활하는데 부족함이 없는게 아닙니다.실상 생활은 너무 많이 어렵습니다.하지만 걱정 까지도 제몫이 아니라고주님께서 이끌어 주시기에 걱정없이 살아가고 있읍니다.전 너무 감사 합니다.주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이렇게 살수있을까 생각도 이따금 합니다. 이정도로 힘들면옛날에 저라면 아마자포자기에 우울증에 아마 집밖에나가지도못하고폐인이 되었을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기도합니다."예수님 옛날의 저로 돌아가지 않게 해 주세요"
 하고 말입니다.
예수님은 현실에 제게 절약이 필요하면 절약까지도 할수있게 깨닫게 해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주님이셨읍니다.어느날 전기장판을 3단으로 해놓고 자다가 벌떡 일어나 1단으로 줄여놓고 자는가하면 빵을 하루도 안 먹으면 안되는 저에게 빵도 끊게 해 주시고 천원 한장도 나를위해서 쓰는게 없게 해 주셨읍니다.식당경험도 없는 제가 일년반을 거의 혼자서 이끌어온것도 주님의 은혜가 아니였다면 주님이 함께 해주시지 않으셨다면 전 정말...... 
식당을 하면서도 충주영성원을  일주일에  한번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녔읍니다. 영성원은 정말 은혜가 많고 주님이 함께하는곳입니다.매번 통성기도시간에 목사님의 입에서 나오는 사역이저에게도 바로 이루어지는 것을여러번체험하면서   저같이 성령도 모르고 방언도 모르는 제가 주님의 사랑속에서 주님의은혜속에서살고 완전 세상에 욕심없이 산다는 것이 너무너무감사하고감사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세상과 완전 구별됨을 느낄 수 있고 세상에 대한욕심이 없는 이곳 영성원에 오셔서 목사님의 사역을통해 많은  사람들이 변화되고 옛것은 버림으로 주님을  영접하고 거듭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예수님 승리 기쁨 감사 사랑합니다."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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