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체험

저는 이곳에 와서 제가 주님의 택함 받은 종이라는 것을 알고 은사를 받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열심히 다니고 있는 성도입니다. 비록 성령영성기도원이 저에게는 처음이지만 이곳에서 살아계신 참 주님을 만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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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독 신자들의 10% 정도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는 것에 대한 견해
작성자 cbd0266
작성일자 2020-07-12
조회수 143
< 유투브 또는 인터넷에서 기독교 신자들중에서 10% 정도는 구원을 받을 것이라는 동영상과 설교와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방금 유투브에서 그 동영상을 본 후, 그 소감을 댓글로 올렸는데 모두가 동감하시지는 않겠지만
제 나름의 견해를 말한 것을 여기에 그대로 옮겨볼까 합니다.>


노아 시대때는 평균수명이 800~900년이었기에  인구 수가 최소한 60~100억 정도가 되었다고
성경 역사학자들은 말합니다.  그러나 겨우 노아의 여덟 식구들만이 구원받았습니다.
60억분의 8이므로 구원받은 숫자는  0.00000013% ?? 정도가 되겠네요. 

소돔과 고모라 지역의 인구 수는 대략 2만5천명 정도가 될 것으로 역사학자들은 말하는데 

 중에서 롯과 두자녀들만이  구원받았으므로 그 지역은  0.012%  정도가  구원받았네요.


광야시대는 장정만 60만명 정도이니 대략 150~200만 정도의 숫자가 아닐까 하는데요.  그 중에서 갈렙과 여호수아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 가나안에 들어갔는데  이것은 구원받은
것을 상징적으로 의미하기도 하는데 150만명으로 가정한다면 0.00013% 정도입니다.

예수님 시대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던 120문도가  전부 성령을 받고 변화되어

천국에 합당한  예수님의 거룩한 신부가 되었다고 가정한다면
예수님을 따르던 수만명 중에서 120명이 구원받았으므로  넉넉히  계산해서 1.1% 정도가

구원의 반열에 들어가지 않았을까 짐작해봅니다.

중세시대 1000년 동안은 영적 암흑기였기에  거의 구원받은 사람들은 없었다고

성경학자들은 주장합니다.  아마  그 시기를 이 땅에 살다간 숫자는  최소한 수백억  이상은
되리라  생각되는데  몇%일까는 계산이 안되는,  거의  제로 숫자가 아닐까 합니다.

그러면 지금시대는 몇% 정도가 될까요?  사고 팔고 시집가고 장가가는 노아시대보다 

우리들이 더  정결한 삶을 살고 있나요?  하나님을 배도하며 동성애가 창궐하고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타락한 현시대 인간들이  노아시대보다
하나님을 더 기쁘게 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요? 
 
이 마지막 시대에  10%가  구원을 받는다면 노아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의  그 불공평함을
인정치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심판만큼은 공의와 공평으로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마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극소수만이 천국에 입성할 것이라

추측해볼수 있습니다. 
신약성경의 3분의 1을 썼으며 지금시대 그 누구도 능가할 수 없는 위대한 성령의 사람
사도 바울조차도  남을 구원했지만 본인은 구원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염려로
늘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라고 했으며,  일어선 줄 알거든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천국이란 그 나라 백성들의 성품에 합당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설령 강제로 밀어넣었다고 

가정할지라도 거기에 어울릴 수도 동화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합당치 않은 한사람으로 인하여 천국이 온통 더럽고 추한 흙탕물이 되기에

본인 스스로가 견디지 못하고 뛰쳐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내가 성령을 받아 온갖 능력과 은사를 행하며 기름부음이 흘러나오는

성령충만한 거룩한 신부라고 할지라도 매일같이 나자신을 십자가에 못박는
삶이 없다면,  구원받아 천국에 입성하는 것은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설마 하나님께서 이 많은 사람들 중에 얼마만큼은 구원하시겠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구원만큼은 절대 타협치도 않으며   숫자에 연연해하지 않는
두려운 하나님이심을 우리 믿는 자들은 꼭 알아야 합니다. 

아마  무슬림 나라들은  한 명도 구원받지 못하는 나라들이 얼마든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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