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체험

저는 이곳에 와서 제가 주님의 택함 받은 종이라는 것을 알고 은사를 받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열심히 다니고 있는 성도입니다. 비록 성령영성기도원이 저에게는 처음이지만 이곳에서 살아계신 참 주님을 만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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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령의 함께 하심의 중요성
작성자 cbd0266
작성일자 2016-08-24
조회수 976

우리 믿는 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우리 영혼이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평생을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지만 천국에 못 간다면 이것보다 더 아쉽고 후회되는 일은 없습니다.

교회에 등록하고 열심히 다닌다고 무조건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기에 우리가 어떻게 믿음생활을 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성경 말씀이 우리 신앙생활의 기준이 되어야 하며 말씀에 벗어난 행동과 생각으로 믿는다면 우리는 주님께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말씀이 주님이시며 보혜사 성령님을 이 땅에 보내주신 것은 지금도 주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우리에게 그의 뜻을 나타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우리를 지배하고 이끌어가심은 궁극적으로 주님께서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하셔야만 구원을 받을 수가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 세상을 이길 수 있다- 우리는 육신을 입고 이 땅에서 살아가기에 이 세상을 지배하는 악한 마귀의 영향을 늘 받게 됩니다.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믿어도 세상 마귀가 지배하고 있어서 끌려다닌다면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이들의 영향을 벗어나서 매일같이 싸워 그들을 물리치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혼적인 존재로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존재는 막강한 힘을 가졌기에 절대 이길 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악한 영들은 이 지구 위에 무한히 존재하며 무리를 지어 다니며 우리를 삼키려고 하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적 세계에서 악한 영은 선한 영만이 싸울 수 있으며 반면에 우리의 영은 깊은 잠에 빠져있기에 이들과 싸워 이기려면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며 이때 천사들이 동원되어 모든 악한 세력들을 물리쳐주기에 매일같이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려면 오직 성령님이 함께 하셔서 권능을 덧입어야 가능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신비한 세계를 볼 수 있다- 천국은 영적인 세계입니다. 이 땅은 물질계에 속하며 우리는 육신을 입은 혼적인 존재입니다. 혼적인 존재는 영적인 세계에는 부적합하며 오직 영적인 존재만이 그 세계에 들어가기에 적합합니다. 우리의 영은 이 땅에서는 잠들어 있기에 육신을 떠나서 갑자기 그 세계에 가서 합당하게 바뀌지는 않습니다. 오직 이 땅에 있을 때 우리의 영이 깨어나서 영적 세계에 합당하게끔 변화가 되어야 비로소 거기에 들어갈 자격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이 자라서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야 천국이라는 영적 세계에 합당하게 되어 살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의 영이 천국에 합당하도록 깨어나서 자라고 변화되어가는 것은 오직 성령님만이 하실 수가 있으므로 성령님이 내 안에서 이끌어 가셔야 가능합니다.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실 때 내 안에서 천국의 삶을 살 수가 있고 신비한 세계를 계속 체험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이 땅에서 그 세계를 계속 알아가고 비록 육신을 입고 있지만 영으로는 영적 세계 안에서 계속 살아가는 자가 그 모습 그대로 천국으로 이끌림을 받게 됩니다.

○ 성경 말씀을 알 수가 있다- 성경 말씀은 영감을 받은 저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대필한 것으로 말씀이 곧 주님이시므로 우리가 말씀을 모르고는 주님을 알 수가 없으며 주님을 모르고는 믿음도 없고 믿음이 없으면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은 우리의 믿음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며 우리의 혼적인 생각과 지식으로는 말씀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전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의 깊은 조명으로 우리의 영에 그 뜻을 계시로 부어주실 때 비로소 우리의 영으로 말씀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가 있는데 이것은 오직 성령님만이 하나님의 일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내 안에 계셔서 깨우쳐 주셔야 성경 말씀의 깊은 뜻을 알 수 있게 됩니다.

○ 예수님을 주로 시인할 수 있다- 진실로 믿는 자는 예수님을 주와 구주로 모셔 들이는 자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주인으로 계시지 않고 내가 주인인 채로 옛 성품이 그대로 있다면 이것은 주님을 믿는 자가 아닙니다. 주님은 영으로 우리 안에 계시기에 우리의 영으로 믿어져야 합니다. 예수님은 오직 성령만이 아시고 성령님이 우리의 영에 계시하고 알려주어야 비로소 예수님이 나의 주가 되심을 믿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절대 우리의 영으로 예수님이 왕이 되심이 믿어지지 않으므로 직관으로 우리의 혼도 예수님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함께 하심은 구원과 직결됩니다.

○ 영적인 기도를 할 수 있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우리의 뜻이 하늘나라에 상달되기 위함입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천국에 계신 하나님께 그 뜻이 전달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는 헛수고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머리와 생각과 입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영광을 올려드리며 기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우리의 영으로 드리는 기도가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이 될 수가 있고 확답도 가능해집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기도는 그 내용을 악한 마귀들이 잘 알기에 쉽게 방해하여 하나님께로 올라가는 것을 차단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기도 중에서도 특히 방언기도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기에 영적 존재인 악한 마귀들도 그 기도의 내용을 모르기에 두려워하게 되고 따라서 방해를 받지 않고 하나님께 그대로 상달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영적인 기도는 오직 성령님이 도우시고 이끌어주실 때 가능하므로 우리에게는 반드시 성령님이 함께 하셔야 합니다.

○ 마귀와 싸워 이길 수 있다- 우리의 믿음생활은 그 이면에서 마귀와의 치열한 영적 전투를 말합니다. 마귀는 우리의 믿음을 떨어뜨려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기에 매일같이 우리의 약점만 보이면 즉시로 공격하여 넘어지게 합니다.

만약 이러한 영적인 싸움이 우리에게 없다고 한다면 우리가 그들의 적이 아니라 그들 나라에 속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믿는 자의 대부분은 올바른 믿음생활을 하기에 이러한 영의 세계에서는 매일같이 피를 흘리는 치열한 영적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귀와의 이러한 영적 전투는 우리가 천국 갈 때까지 쉬지 않고 계속됩니다.

마귀는 영적 존재이고 우리는 혼적 존재이기에 우리 힘으로 그 싸움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천사가 돕고 성령의 권능이 부어질 때에 비로소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늘 우리와 함께해야 하며 또 기도도 쉬지 않을 때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 올바른 믿음이 생길 수 있다- 롬 10:17에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들을 때 믿음이 생기는데 그 깊은 뜻은 하나님의 일을 모두 알고 계시는 성령님이 말씀의 원래 뜻을 내 영에 계시해주실 때 비로소 영으로 알게 되고 또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됨으로써 믿음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나를 통해서 반드시 개입하셔야만 그 도우심으로 우리는 말씀을 깨닫고 올바른 믿음도 생기고 자라가게 됩니다.

○ 능력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이 가장 관심이 많으시고 기뻐하시는 일은 우리가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자들이라면 모두가 하나님 뜻을 따라서 영혼구원에 앞장서야 합니다.

영혼구원이란 일반 교회의 신자들이 단순하게 전도하여 불신자들을 교회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이 땅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록 지속해서 변화시켜가는 것을 말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지만 그들을 변화시키는 것은 우리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오직 성령님만이 그 역할을 담당하십니다. 그런데 성령님이 직접 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믿는 자들을 통하여 역사할 때 그들을 천국 백성으로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통로로 쓰임을 받으려면 당연히 우리 안에 성령이 계셔야 하며 성령님이 계실 때 능력이 흘러나오며 그 능력을 통하여 불신자들이 변화되기에 오직 성령의 능력을 받아서 전도해야만 진정으로 영혼구원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행1:8과 같이 성령이 임하는 것과 권능을 받는 것과 증인이 되는 것 즉 영혼구원이라는 사명을 감당하는 것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 갈5:22~23의 성령의 열매인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아홉 가지는 거듭난 자에게 반드시 나타나는 성품들이며 우리에게 이러한 성령의 열매가 없이는 천국 가는 방법이 없습니다.

즉 주님의 성품에 해당하는 이러한 성령의 열매는 우리가 믿는 자로서 먼저 진실한 회개를 하면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함을 입게 되고 정결해진 우리 안에 비로소 성령님이 오셔서 우리의 영을 깨우치며 이로써 옛 자아를 내려놓고 새롭게 태어나는 거듭남(중생)의 역사가 일어나며 거듭난 자에게는 이러한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이루어가시기에 결국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하실 때 우리도 그 열매에 해당하는 주님의 성품을 품고 닮아가게 됩니다.

○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우리의 몸과 마음을 다해 사랑해야 하는데 특히 우리의 영으로 사랑이 되어야 하나님께 그 사랑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영으로 믿어져야 하며 영으로 믿어지려면 우리의 영으로 주님을 알고 만나야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일을 통달하여 알고 계시는 성령님이 내 안에 오셔서 주님이 누구신지를 계시해주실 때 비로소 우리는 주님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알고 만나고 믿고 사랑하므로 구원받게 되는 것은 모두가 성령님이 내 안에 계셔서 직접 개입을 하셔서 내 영에 계시로 알려주실 때 가능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영으로 진실하게 사랑하는 것도 오직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때 가능하게 됩니다.

○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천국 백성이 되는 것을 말함이며 마지막 때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천국 백성이라고 증인이 되어주실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또 구원받기 위해서는 회개와 거듭남과 믿음과 세상 죄를 이기며 좁은 길인 성화의 과정을 계속 밟아가야 하는데 이 모든 조건에 전부 관여하시어 우리를 돕고 이끄시는 분이 성령님이시기에 끝까지 성령님과 함께 하는 자가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 영분별을 할 수가 있다- 영분별은 성령의 은사에 속하는데 이 땅에서 우리가 악한 마귀에게 미혹되지 않으려면 우리 삶의 이면에서 일어나는 모든 영적인 것들에게 속거나 끌려가지 않도록 올바른 분별을 해야 하는데 이것은 오직 성령님이 은사를 부어주셔서 영적 세계를 우리의 영이 악함과 선함의 구분이 가능하도록 깨닫게 해주실 때 가능합니다.

○ 지혜가 생길 수 있다- 성령님은 지혜와 계시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영적인 세계는 너무나 광활하고 무한하기에 우리의 사고와 판단으로는 그 크신 하나님을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인 성령님이 우리에게 영적 세계의 극히 일부분이라도 알 수 있도록 지혜를 부어주실 때 부어주신 만큼 우리는 그 범위 안에서 하나님과 그 세계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과 내 힘만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우리의 구원과 믿음에 있어서 전혀 다른 삶이 나오게 되므로 오직 성령님만 의지하여 믿고 따라가는 길만이 우리가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성령님이 함께 하시므로 날마다 세상을 이기고 거룩함으로 구원의 좁은 길을 쉬지 않고 달려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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