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체험

저는 이곳에 와서 제가 주님의 택함 받은 종이라는 것을 알고 은사를 받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열심히 다니고 있는 성도입니다. 비록 성령영성기도원이 저에게는 처음이지만 이곳에서 살아계신 참 주님을 만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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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칼빈의 은사중단론에 대하여
작성자 cbd0266
작성일자 2016-06-21
조회수 104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여러 가지 은사들은 우리를 도구로 사용하여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시대 정통교단임을 자부하는 장로교 등 많은 교회는 칼빈의 교리들이 성경을 해석하는데 기준과 바탕이 되어 많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칼빈 교리 중의 하나인 은사중단론과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 등등은 한국교회 일부 교단들의 기본교리가 됨으로써 많은 신학자와 목사님들이 그것을 기독교의 정통교리로 인정하여 거기에 기준으로 하여 목회를 하며 신학교와 교회들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리가 기본이 된 지도자들을 따라 믿음생활을 하게 되면 깨어있는 신앙생활을 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심령에 찔림을 받는 말씀보다는 주로 달콤하고 편안하며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모두가 구원받으며 한 번 구원받으면 무슨 잘못을 계속 저질러도 절대 구원에서 떨어질 수 없다는 구원파적인 신앙관을 갖게 되어 모두가 안이한 신앙심을 갖게 되며 험난한 세상을 이겨나가는 굳건한 믿음을 유지할 수가 없게 됩니다.

따라서 모두가 종교적인 신앙생활로 일관하게 되며 종교의 영에 의한 지배를 받게 됨으로써 오직 믿음만을 외치며 열심은 있으나 행함이 있는 살아있는 믿음으로 이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마음은 이러한 종교의 영의 지배를 받아 교만해지며 하나님과

는 영적으로 멀어짐으로 인해 결국 세상과 타협을 하며 하나님 나라와 세상 양쪽 모두를 추구하는 심각한 영적 타락에 이르게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종교의 영에 붙잡히게 되면 결국 세상을 좇아가게 됨으로써 이것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이렇게 믿음과 더불어 세상도 좇아가는 것은 어떤 부분에서는 우상숭배와 다름이 없으며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라는 면에서 볼 때는 간음한 자와 다를 바가 없어서 언젠가 하나님 앞에 설 때는 책망을 받고 부끄러움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종교의 영의 배후는 마귀이며 이러한 종교의 영의 지배를 받는 교회가 바로 종교적인 교회이며 그들은 그 지시를 따름으로 인해 마귀들을 대적하는 영적 능력을 겸비한 신령한 교회나 기도원 또는 깨어있어 살아있는 믿음을 외치는 진실한 교회들을 대적하며 이단 사상이나 신비주의를 추구하는 단체로 판단하고 정죄함으로써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방해하는 세력이 되기도 합니다.

칼빈주의에 입각한 이들 종교적인 교회들의 상당수가 은사는 예수님의 초대교회 후로는 끝이 났다는 것을 철저히 따르며 지금 시대도 초대교회 때와 같이 꾸준히 치유와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데도 영분별 능력이 부족하기에 이 모두를 성령의 역사가 아닌 귀신이 하는 것으로 단정하고 정죄함으로써 성령의 사역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칼빈의 은사중단론이라는 잘못된 사상은 현대 교회에 침투하여 수많은 믿는 자들이 성령을 대적하게 하여 결국은 모두를 멸망의 길로 이끌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마귀 나라를 이롭게 만드는 이 시대 심각한 미혹 중에 하나라는 사실을 우리 믿는 자들은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천국 시민이 되는 방법은 회개와 죄 사함을 받고 예수님과 같은 거룩한 성품을 닮아가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기존의 자기 지식과 의를 드러내며 번영신학을 추구하는 대다수의 종교적인 교회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진실한 교회는 그동안 믿었지만 변화되지 못한 육적인 사람이 영적으로 변화되게끔 함으로써 세상의 자아가 깨어지게 하고 거룩함을 추구하게 되어 겸손함과 성령의 열매가 맺혀지는데 그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님의 뜻을 좇아서 우리는 이러한 진실한 믿음과 순종과 변화된 삶을 살아가야 하며 이 땅에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영광을 위해 힘써 달려가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내일이라도 주님이 재림하실 수 있는 이 급박한 마지막 시대에 막혔던 영적인 눈과 귀가 열려서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가짜인지를 깨닫게 되는 은혜가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임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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