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체험

저는 이곳에 와서 제가 주님의 택함 받은 종이라는 것을 알고 은사를 받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열심히 다니고 있는 성도입니다. 비록 성령영성기도원이 저에게는 처음이지만 이곳에서 살아계신 참 주님을 만났기에...
자세히보기

제목 이단들이 절대 흉내낼 수 없는 것은?
작성자 cbd0266
작성일자 2012-10-21
조회수 4551

우리나라는 여러 이단 종교가 있습니다. 이단 중에서도 현재 가장 활발히 포교 활동하는 이단 집단은 S 이단이며 기성종교에서 주의할 대상입니다.

그들은 교묘하게 위장하여 교회 내 신자로 침투하여 교회에 사건을 일으키고 목사 장로 등 성도 간에 분란을 일으키며 목사를 쫓아내며 성도들을 현혹해 빼내 가며 통째로 교회를 삼키기도 합니다.

이들의 열심은 과히 광적일 정도로 열정적인데 우리 기성교회가 전도에 대한 열정이 이들만큼 크다면 아마 이 나라 국민 전체가 기독교인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들은 잘못된 길로 가고 있지만, 그 열정 하나만큼은 우리 기성 교단들도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이들 이단 하나하나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지만 대체로 그들 전부의 목적과 특성들은 대동소이하므로 그들이 무엇을 추구하며 또 무엇은 할 수가 없는지를 알면 우리가 그들의 위장된 전술에 말려들지 않고 우리의 믿음을 잘 지켜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는 처음 초신자로 교회에 등록하면 하나님을 믿는 기본교리와 성경의 말씀과 진리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배웁니다. 그리고 점차 성도로서 믿음이 자라가며 그리스도의 참 제자로 변모해갑니다.

우리는 믿지 않는 불신자들을 주로 전도하며 교회로 인도하지만, 그들은 주 포교 대상자가 기존 믿는 신자들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포교할 때 처음부터 자기들의 정체와 교리를 알리고 밝히면 아무리 믿음이 약하고 성경 지식이 부족한 초신자라 해도 절대 그들에게 넘어가는 사람은 기성 교단에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수법은 너무 교묘하고 위장에 능하고 감쪽같아서 잘 믿는다고 자부하는 사람들도 그들에게 빠지고 넘어가기가 쉽습니다.

우리가 짝퉁 고급 물건에 잘 속는 이유는 그것이 진품보다 더 진짜 같아 보이기 때문인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이 기성 교인 이상으로 더 열정적인 믿음을 보이기에 말씀에 굳건히 서지 못하면 그들의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가기 일쑤입니다.

그들은 이단이라고 버젓이 드러내고 급격히 교회에 침투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개구리를 체온과 같은 따뜻한 물에 넣으면 기분이 좋아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다가 서서히 불을 지펴 1도씩 물의 온도를 높이면 거기에 동화되어 안주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삶겨 죽게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들은 처음에는 성경적인 진리의 말씀으로 접근하여 안심시킨 후 꾸준한 성도 관계로 발전하면서 서서히 그들의 교리로 세뇌해 나중에는 콩을 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마음의 중심세계를 바꿔 그들의 꼭두각시로 만듭니다.

이쯤 되면 무슨 말을 전해도 그들의 작전에 휘말린 성도가 다시 정통교회로 돌아서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결국, 또 한 영혼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더욱 성경을 많이 읽고 공부하며 연구를 합니다. 거기서 성경 말씀의 전체적인 흐름이나 문맥보다는 한 구절 한 구절을 적용하여 그들 교리에 맞게 비유하고 은유적으로 자기들 입맛에 맞도록 교묘히 해석하여 자기들의 교리나 주장을 정당화합니다.

그러니 성경이 기준이 아니라 자기들의 이단 교리를 정당화하고 공표 화하기 위해서 성경의 구절을 그럴듯하게 해석하며 비논리적이며 비성경적 방법으로 아전인수격으로 끌어다 들이댑니다.

여기에 빠진 사람은 기존교회가 틀렸고 그들만이 진리인 것으로 깨닫게 되면서 자기들이 지금까지 속아왔으며 기존 교인들이 한없이 불쌍하며 구원받을 자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이단마다 기본교리들은 조금씩 틀리지만 대체로 대동소이하며 공통으로 주장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들도 하나님을 믿고 신봉한다고 하지만 사실 모든 이단은 그들만의 교주가 있고 황당하기 짝이 없는 이단 사설을 내세워 하나님의 자리를 그 교주가 대체되어 하나님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진리가 아니라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 곧 진리가 됩니다.

교주의 입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에 신자들의 희비가 엇갈리며 말과 행동과 신앙생활의 법과 기준이 됩니다. 마치 북한의 삼대에 걸친 김정은의 말이 곧 법이 되며 그가 신격화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들의 특징은 교주가 하나님으로 우상화 신격화되어 있으며 또 그들에게는 탐욕에 눈멀어 있는 것이 공통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오직 물질을 모으며 권세와 명예 권력에 모든 시간과 노력을 기울입니다. 교주들은 대부분이 독단적이며 편협되고 아집이 강하고 강퍅하며 이기적인 인물의 성격을 가진 자들이 많습니다.

혹세무민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고 불교에서 말하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격이며 바리새인들과 같이 형식적이며 존경받기를 좋아합니다.

교인들을 섬기기보다는 부리는 데 능숙하고 아첨 받기를 좋아하며 성적 문란이 사회에 알려져 지탄을 받는 이단도 있습니다.

교인 수를 늘리는데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다 보니 모 이단 건물 앞에는 가정이 파탄 난 가족들이 피켓을 들고 일인시위를 하는 것이 거칠 날이 없습니다.

이단들은 목적을 위해서라면 이웃과 가정의 아픔은 아랑곳하지 않는 철면피 같은 냉혈인간의 모습을 신문이나 매스컴을 통하여 자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구원은 자기들에게만 있다고 주장합니다. 구세주인 자기들 교주만이 모든 사람을 구원한다고 합니다. 어떤 이단은 천국 지옥을 부정하고 어떤 이단은 벌써 예수님이 재림하여 이 땅을 통치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대속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 것을 부정합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이며 생명인 것을 부정합니다. 성육신 사건과 부활도 인정치 않고 예수님의 재림은 더더욱 인정치 않습니다.

그들과 대화를 해보면 그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것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것은 모든 이단에게 반드시 나타나는 이단 구별의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으며 구원에는 필수불가결한 중요한 요소인데도 그들은 그것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특질을 먼저 살펴봐야 왜 이 중요한 것이 그들에게는 나타나지 않는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들은 모두가 전능하시고 위엄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자들로서 모두가 사탄의 지배하에 놓여 있습니다.

미혹의 영이 그들을 옭아매고 있으므로 진리를 아는 판단과 지혜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 속에 있는 마귀가 그들을 마음대로 이리저리 주무르고 이끌어갑니다.

마귀가 그들의 생각을 지배하므로 옳고 그름의 참 진리를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몸과 마음과 영혼이 사탄의 지배를 받아 그들의 도구로 통로로 이용됩니다.

사탄은 사람들이 죄를 짓게 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는데 그 목적이 있으므로 이들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이단들은 결국 죄에서 벗어날 수도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이러한 죄로 물든 본성이 그 마음속에 온통 가득 차 있고 악한 이단 교리의 영향으로 주님 앞으로 돌이키겠다는 자기 의지가 전혀 발동될 수 없으므로 결국에는 진정한 회개도 있을 수가 없고 예수님 보혈의 피로 죄 씻음과 거듭남의 체험은 그들을 지배하는 마귀의 영향으로 인해 이해할 수도 없고 또 그들에게는 무가치한 것으로 인식되고 싫어하는 경향까지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모든 이단에게는 하나같이 성령님이 함께 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꼭 있습니다. 물론 악령의 역사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탄은 하나님을 흉내 내어 하늘에서 불을 내릴만한 능력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탄과 그 졸개인 마귀들에게는 하나님의 사랑 자비 긍휼은 절대 없으며 모방도 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들이 지배하고 있는 이단들에게는 성령님과는 대적 관계에 있으므로 성령의 9가지 열매는 그들의 마음에서 절대 우러나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인 거룩함도 겸손함도 그들에게는 전혀 기대할 수 없습니다. 도무지 이러한 자기 변화는 관심도 없고 원하지도 않고 중요치가 않으므로 싫어합니다.

그들의 모임이나 단체의 예배에서는 하나님의 임재나 영광, 기름 부음이나 빛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이나 기쁨 평강도 없으므로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감사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은 절대 체험할 수가 없습니다. 대신에 오직 가식적이고 위장된 사랑과 감사 등등이 그들을 채울 뿐입니다.

그들에게는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죽이며 하나님의 성품으로 채워 성화를 이루어나가는 것은 마귀의 속성에는 어긋나므로 아주 싫어하며 반대합니다.

변화된 하나님의 성품이 나타나는 사람들은 그들에게는 원수 같은 존재로 보이며 싸워야 할 대적자입니다. 왜냐하면, 사탄의 왕국을 이 땅에서 성취하며 부흥 발전시키는데 큰 걸림돌이 됨을 알기 때문입니다.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애달파 하는 마음씨도 없으며 어떻게 하면 한 영혼이라도 자기들에게로 더 이끌어올 수 있을까라는 본인도 모르는 사탄이 주는 마음에 늘 사로잡혀 있습니다.

결론으로는 그들 모두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는 불쌍한 영혼들입니다. 교주 한 사람의 비뚤어진 생각과 잘못된 사상이 사탄의 도구로 이용되어 수많은 사람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나 불쌍하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저부터도 절대 자만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얼마든지 이러한 길로 빠져들어 파멸로 갈 수 있으므로 나만큼은 안전하다고 자신할 수는 없습니다.

비단 이단으로 빠지지는 않더라도 얼마든지 세상에서 넘어지고 실족할 수 있으므로 늘 두렵고 떨림으로 깨어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평안하다고 안심할 때에 멸망의 먹구름이 언제든지 우리를 덮칠 수 있다는 것을 늘 생각하고 대적자들의 공격을 늘 방어하며 우리의 마음 밭을 지켜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영혼이 실족하지 않고 날마다 자라며 소생케 됨으로써 정말 쉽지 않은 이 길을 경주하며 매일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이 시간도 간절히 원합니다.

 

IP 14.46.xxx.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