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및 치유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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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교회가! 성령체험 기도원에서 주님의 은혜로 치유받고 성령님을 직접 임재하게 된 간증 코너입니다. 읽으시면서 함께 은혜 받으세요.
제목 똥치는 막대기는 결코 되지 말자
작성자 cbd0266
작성일자 2020-09-22
조회수 325

최근 모 장로님이 이 말을 몇 번 언급하는 것이 제 마음에 의미심장하게 남아있어서 여기서 한 번 말씀드려 보고자 합니다.

이 말은 예로부터 나라를 잘못 다스려 국가와 국민들에 해악을 끼치는 정치인들을 풍자하며 그들을 바로잡고자하는 이유로 많이 인용되는 비유적인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번창하여온 우리 한국교회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부정적인 사건들을 지적하며 그것을 깨우치고자 하는 의도로 자주 언급되기도 하는 무서운 말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똥치는 막대기란 아주 옛날, 뒷간(재래식 변소)에는 밭에 거름으로 쓰기 위해 모아놓는 똥통이 있는데 그것을 깨끗하게 비우는데 쓰는 꼭 필요한 막대기를 말하며, 한 번 쓰고 나면 오염이 되기 때문에 버릴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우리 한국교회는 해방후 90년대까지 양적으로 크게 성장한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그 이면에는 각 교회마다 크고 작은 불미스러운 일들도 끊이지 않고 일어났으며 언론의 조명과 세상의 질타를 받는 부정적인 허다한 수치스런 일들이 발생해왔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인간의 내면에 깊이 뿌리박은 사욕과 이기심이 그 원인이며 이러한 과욕들은 마귀가 그 사람의 내면을 휘어잡고 부리기 때문에 일어나는 결과입니다.


 

그러나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인 공동체인 교회에서 이러한 부정적인 일들이 일어난다면 공의와 진노의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관여하시고 그에 따른 보응을 하신다는 것이 지금까지 우리가 보고 겪은 일들입니다.


 

제가 전에 섬겼던 교회에서도 등록하기 몇해 전에, 교회 헌금과 건물과 물질에 관여한 중직자와 일반집사가 사욕으로 그것을 편취한 사건이 교회에 탄로가 나게 되고, 그로인해 온 교회와 담임목사까지 책임론에 휩싸여 크게 분열되고 두쪽으로 나뉘어 매일같이 비난과 싸움이 끊이질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정도 잠잠해질 무렵, 사건을 일으킨 그 중직자와 부인이 타고 가던 승용차가 대형 트럭에 깔려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며 또 그 사건에 관여한 집사의 부인은 정신이상자가 되어 실성한 채 사람도 못 알아본다는 사실을 전해들었습니다.


 

그 외 많은 교회들이 서로 당파를 짓고 물질문제에 관여되며 온갖 불미스런 일들로 인해 교회를 분란에 빠뜨린 그 당사자들이 결국에는 암이나 중풍 혹은 불치병 또는 죽음에 이르는 등등의 사건들을 그동안 수없이 저는 들었습니다.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주님은 몸된 교회와 그 지체들이 잘못된 길로 향할 때는 반드시 바로잡고자 하십니다. 근본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이 때는 가차없이 공의와 진노로 공정하게 판결하시고 그에 따른 처리를 하십니다.


 

그 징계와 처벌은 냉정하리만치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우리들은 너무 무서워 감히 그러한 죄를 짓고자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더욱 교회의 분열과 성도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그들을 갈라놓으며 거기다가

이런 일들이 진실한 영적인 교회로써 세상의 수많은 종교적인 교회들을 온전히 하나님과 연결된 진실한 교회로 바꾸고자 하는 참교회에서 일어난다면...


 

이것은 마지막 시대에 마귀의 궤계를 쳐부수고 이 땅에 대부흥의 역사를 일으키는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을 일시에 무너뜨리려고 하는 사탄의 집중공격에 고스란히 쓰임받는 원수의 역할을 담당하는 꼴이 되며, 하나님의 분노와 심판대 앞의 판결을 이 땅에서 그대로 받을 수 있는 정말 무섭고 두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여기에 해당된다면 감히 그 누가 피할 수 있으며 이러한 두려움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까? 제가 만약 거기에 해당된다고 상상만 해도 하나님이 너무 무섭고 두려워 견디질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악한 마귀들의 수하에 잡혀있다면 미혹되어 있기에 그동안 주님의 몸된 교회와 공동체를 분열하고 어지럽혀 흩어놓은 모든 일들이, 정당화시켜 놓은 자기만의 주관적 논리와 사고방식에 비춰볼 때 너무나 당연한 일이며 하나님의 뜻과 판결을 대신하여 행하고 따른 것이라고, 확고한 개인적인 논리를 펼칠 것입니다.



우리는 연약한 인간이기에 얼마든지 실수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잘못을 범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일들은 온전한 회개로 얼마든지 용서가 됩니다.

 그러나 교회내의 지도자나 중직자들이 실수나 잘못한 사실들이 있다면 그러한 것들을 하나님의 뜻안에서 풀어나가려고 심히 애써야함에도... 



그러지 못하고 만약 교회와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단계로 끝까지 나아간다고 가정한다면(사실 이러한 일들은 한국교회에서는 비일비재로 일어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절대 하나님께서 용서치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분명히 깨달아야만 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이 땅에서 행한 모든 일과 생각들을 전부 기억하시고 그에 따른 상급과 칭찬과 징벌을 행하시는 분이심을 모두가 잘 압니다.


 

그러나 주님의 몸된 교회이며 주님이 가장 관심을 집중하시는 영적인 교회가 혹시라도 사탄의 집중공격으로 분열되고 내분이 일어나, 마지막때 주님이 행하시고자하는 영혼구원의 계획에 차질이 온다면, 그것을 주도한 자의  어떤 정당한 이유도 논리도 하나님께는 용서가 안되는 것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에 먹칠을 하며 사탄의 방해공작에 일조를 하는 무서운 일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지금은 마지막때인지라 한국교회에 이러한 마귀의 궤계에 이용당하는 일들이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으며 직분에 관계없이 그 누구도 여기에 해당될 수가 있기에, 이러한 일에 앞장 서거나 동조하므로써 하나님의 분노를 불러오는 일은 우리에게는 절대 없어야 합니다.


 

결론은, 우리 믿는 자들은 그 누구라도 악한 세력을 이롭게 하여 하나님의 분노와 심판을 불러오므로써 영원히 버려지는 똥치는 막대기의 선두주자가 되지 않도록, 저와 여러분 모두가 깨어 기도하며 이 마지막때 영분별을 잘하는 지혜로운 성도들이 되시길 오늘도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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